【師冕】 宋代雲門宗僧 居廬州澄慧 嗣法東京慧林寺宗本 [續燈錄十六 續傳燈錄十四]
사면(師冕) 송대 운문종승. 여주 징혜에 거주했고 동경 혜림사 종본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16. 속전등록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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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明】 ①五代後梁僧 濠州(安徽鳳陽)人 投子大同法嗣 [傳燈錄十五 五燈會元六] ②五代臨濟宗僧 參寶壽沼(嗣臨濟)得法 住汝州(今河南臨汝)西院 [傳燈錄十二]
사명(思明) ①오대 후량승. 호주(안휘 봉양) 사람. 투자대동의 법사 [전등록15. 오등회원6]. ②오대 임제종승. 보수소(임제를 이었음)를 참해 득법했고 여주(지금의 하남 임여) 서원(西院)에 주(住)했음 [전등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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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邪命】 比丘不以乞食如法自活 作不如法之事而生活 謂爲邪命 此有四種 一下口食 謂種植田園和合湯藥 以求衣食而自活命也 二仰口食 謂以仰觀星宿日月風雨雷電霹靂之術數學求衣食 而自活命也 三方口食 謂曲媚豪勢 通使四方 巧言多求以自活命也 四維口食 維爲四維 謂學種種之咒術卜算吉凶 以求衣食而自活命也 [智度論三] ▲指月錄十八 幻寄曰 佛說比丘乞食 乃正命食 破四邪命食 邪命謂醫卜種植等 具于敎乘
사명(邪命) 비구가 걸식으로 여법하게 자활하지 않고 여법하지 않은 일을 지어 생활함을 사명(邪命)이라고 일컬음. 이에 4종이 있음. 1은 하구식(下口食)이니 이르자면 전원에 씨를 뿌리고 식물을 심고 탕약을 화합하여 의식을 구해 스스로 활명(活命)함임. 2는 앙구식(仰口食)이니 이르자면 성수(星宿)ㆍ일월ㆍ풍우ㆍ뇌전(雷電)ㆍ벽력을 우러러 관찰하는 술수의 학문으로 의식을 구하여 스스로 활명함임. 3은 방구식(方口食)이니 이르자면 부호(富豪)의 권세에 굽히고 아첨하며 사방에 통사(通使)하고 교묘한 말로 많이 구하여 스스로 활명함임. 4는 유구식(維口食)이니 유(維)는 4유(維)가 됨. 이르자면 갖가지의 주술을 배워 길흉을 점쳐 계산하여 의식을 구하여 스스로 활명함임 [지도론3]. ▲지월록18. 환기(幻寄)가 가로되 불타가 비구에게 걸식을 설했다. 곧 정명식(正命食)으로 4사명식(邪命食)을 깨뜨림이다. 사명(邪命)이란 이르자면 의복종식(醫卜種植) 등이니 교승(敎乘)에 갖추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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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溟】 四海 溟 海也 △莊子逍遙遊 北冥有魚 唐陸德明釋文 北冥 本亦作溟 北海也 ▲楊岐方會語錄 雲開山嶽秀 水到四溟寬
사명(四溟) 사해니 명(溟)은 바다임. △장자 소요유. 북명(北冥)에 고기가 있다. 당 육덕명(陸德明) 석문(釋文) 북명(北冥) 본래 또 명(溟)으로 짓나니 북해다. ▲양기방회어록. 구름이 열리니 산악이 아름답고 물이 이르니 사명(四溟)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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