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方僧物】 屬於十方僧之物件 如寺中之飯米是也 ▲禪林寶訓音義 招提 梵語招闘提奢 略云招提 唐言四方僧物 今稱十方常住也
사방승물(四方僧物) 시방승(十方僧)에 속하는 물건이니 예컨대(如) 사원 중의 반미(飯米)가 이것임. ▲선림보훈음의. 초제(招提; 梵 catur-diśa) 범어 초투제사(招闘提奢)를 간략히 이르면 초제니 당나라 말로 사방승물(四方僧物)이며 여금에 시방상주(十方常住)로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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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方八面】 四方 指東南西北 八面 指四方加上東北 東南 西南 西北 泛指到處 周圍 ▲五燈會元十八佛心才 四方八面絶遮攔 萬象森羅齊漏泄
사방팔면(四方八面) 사방은 동서남북을 가리키며 팔면은 사방에 동북ㆍ동남ㆍ서남ㆍ서북을 위에 더함이니 널리 도처(到處)ㆍ주위를 가리킴. ▲오등회원18. 불심재. 사방팔면(四方八面)에 차란(遮攔)이 끊겨 만상삼라가 일제히 누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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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方八面來時如何】 見興化打中 ▲無慍語錄三 四方八面來時如何 藏身古廟正憂煎 鬼面神頭盡現前 待得翣時風雨過 依然杲日耀中天
사방팔면래시여하(四方八面來時如何) 흥화타중(興化打中)을 보라. ▲무온어록3. 사방팔면래시여하(四方八面來時如何) 고묘(古廟)에 몸을 감추고 바로 우전(憂煎; 근심으로 속을 태움)하는데/ 귀면신두(鬼面神頭)가 모두 앞에 나타났다/ 삽시(翣時; 잠시) 기다려 풍우가 지나가면/ 의연(依然; 여전)히 높은 해가 중천에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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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輩】 比丘 比丘尼 優婆塞 優婆夷之四衆也 又人 天 龍 鬼之四衆也 ▲元賢廣錄十八 魏國徐公首先歸依 由是狂奔暱就 號爲四輩弟子者 指以萬億計
사배(四輩) 비구ㆍ비구니ㆍ우바새ㆍ우바이의 4중(衆)임. 또 인ㆍ천ㆍ용ㆍ귀의 4중임. ▲원현광록18. 위국(魏國) 서공이 맨 먼저 귀의했다. 이로 말미암아 광분(狂奔)하면서 친근하며(暱; 친할 닐) 나아가 사배(四輩)의 제자로 호칭한 자가 손가락으로 만억(萬億)을 헤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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