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百四病】 總括病全部之稱 智度論五十八云 四百四病者 四大爲身 常相侵害 一一大中 百一病起 冷病有二百二 水風起故 熱病有二百二 地火起故 ▲紫柏集十五 衆生四百四病 皆客病也 非主病也
사백사병(四百四病) 병의 전부를 총괄한 명칭임. 지도론58에 이르되 사백사병(四百四病)이란 것은 4대로 몸이 되어 늘 서로 침해하나니 하나하나의 대(大) 중에 101병이 일어난다. 냉병에 202가 있나니 수(水)ㆍ풍(風)이 일으키는 연고며 열병에 202가 있나니 지(地)ㆍ화(火)가 일으키는 연고다. ▲자백집15. 중생의 사병사병(四百四病)은 모두 객병(客病)이다. 주병(主病)이 아니다.
【四百州】 四百餘州之中國全土 釋氏稽古略三云支那四百州 ▲禪門拈頌集第一四八則 薦福逸頌 巨宋山河四百州 交開物物有來由 廬陵米價居然在 天下禪僧語路稠
사백주(四百州) 4백여 주의 중국 전토. 석씨계고략3에 이르되 지나사백주(支那四百州). ▲선문염송집 제148칙. 천복일이 송하되 거송(巨宋) 산하 400주(州)에서/ 교개(交開)의 물건마다 내유가 있다/ 여릉의 쌀값이 거연(居然; 명백)히 있나니/ 천하의 선승이 어로(語路)가 많다.
【捨筏】 結筏渡河 旣至彼岸 則當捨筏 以此比喩佛之敎法如筏 旣至涅槃彼岸 正法亦當捨棄 △金剛經 是故不應取法 不應取非法 以是義故 如來常說 汝等比丘知我說法如筏喩者 法尙應捨 何況非法 ▲緇門警訓三 法尙應捨何況非法 故經有捨筏之喩
사벌(捨筏) 뗏목을 엮어 강을 건너서 이미 피안에 이르면 곧 마땅히 뗏목을 버림. 이것으로써 불타의 교법은 뗏목과 같아서 이미 열반의 피안에 이르면 정법도 또한 마땅히 버림에 비유함. △금강경. 이런 고로 응당 법을 취하지 않고 응당 비법도 취하지 않나니 이 뜻을 쓰는 고로 여래가 늘 설하되 너희 등 비구는 나의 설법이 벌유(筏喩)와 같은 줄 알아라 했다. 법도 오히려 응당 버리거늘 어찌 하물며 비법이겠는가. ▲치문경훈3. 법도 오히려 응당 버리거늘 어찌 하물며 비법이겠는가. 고로 경에 사벌(捨筏)의 비유가 있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0쪽 (0) | 2019.11.0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9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7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6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5쪽 (0) | 201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