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棲神】 棲息精神 ▲註心賦二 盡是棲神之地 皆爲得道之場
서신(棲神) 정신을 서식(棲息)함. ▲주심부2. 모두 이 서신(地)의 땅이며 다 득도(得道)의 마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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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瑞新】 宋代雲門宗僧 福昌重善法嗣 初住鎭江府金山寺 後住天聖 [普燈錄一 五燈會元十五]
서신(瑞新) 송대 운문종승. 복창중선의 법사. 처음엔 진강부 금산사에 주(住)했고 후에 천성에 거주했음 [보등록1. 오등회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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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紳】 論語衞靈公 子張問行 子曰 (中略)子張書諸紳 ▲緇門警訓二 佇勗書紳之誡 將期戰勝之功
서신(書紳) 논어 위령공. 자장(子張)이 행을 물었다. 공자가 가로되 (중략) 자장이 신(紳)에 썼다. 신(紳)은 큰 띠(大帶)임. ▲치문경훈2. 기다리며 서신지계(書紳之誡)에 힘쓰면서 장차 전승지공(戰勝之功)을 기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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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鼠牙】 禪林疏語考證二 鼠牙 詩行露曰 誰謂鼠無牙 何以穿我墉 ▲禪林疏語考證二 豈期狙詐之奸 竟致鼠牙之禍
서아(鼠牙) 선림소어고증2. 서아(鼠牙) 시 행로(行露)에 가로되 누가 쥐는 송곳니가 없다고 일렀는가, 무엇 때문에 나의 담을 뚫었나. ▲선림소어고증2. 어찌 저사(狙詐)의 간계로 필경 서아(鼠牙)의 화에 이르게 될 줄 기약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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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嶽】 五嶽之一 西嶽華山(陝西華陰) ▲古尊宿語錄二十一海會演 東嶽太山 南嶽衡山 西嶽華山 北嶽恒山 中嶽嵩山
서악(西嶽) 5악의 하나니 서악 화산(섬서 화음). ▲고존숙어록21 해회연. 동악은 태산이며 남악은 형산이며 서악(西嶽)은 화산이며 북악은 항산이며 중악은 숭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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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庵】 西堂又名西庵 ▲古尊宿語錄二十八龍門佛眼 上堂 夏已半 山中早晚不甚熱 知事毗贊外無恙 首座大衆康休 西庵首座旦暮流慈 法樂無量(云云)
서암(西庵) 서당(西堂)을 또 이름해 서암임. ▲고존숙어록28 용문불안. 상당. 여름이 이미 반이지만 산중에선 아침과 저녁에 매우 덥지는 않다. 지사는 비찬(毗贊; 보좌)하는 외에 무양(無恙)하며 수좌와 대중은 강휴(康休; 편안히 쉼)하며 서암(西庵)과 수좌는 단모(旦暮)에 유자(流慈)하며 법락이 무량한가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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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巖】 宋代楊岐派僧了慧的法號 詳見了慧
서암(西巖) 송대 양기파승 요혜의 법호니 상세한 것은 료혜(了慧)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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