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瑞巖山】 位於浙江省臺州 五代後梁僧師彦住此山瑞巖院
서암산(瑞巖山) 절강성 대주에 위치하며 오대 후량승 사언(師彦)이 이 산의 서암원에 주(住)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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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瑞巖常理】 瑞巖卽五代後梁僧師彦 嗣巖頭全奯 住台州丹丘瑞巖院 從容錄第七十五則瑞巖常理 瑞巖問巖頭 如何是本常理 頭云 動也 巖云 動時如何 頭云 不見本常理 巖佇思 頭云 肯卽未脫根塵 不肯卽永沈生死
서암상리(瑞巖常理) 서암은 곧 오대 후량승 사언(師彦)이니 암두전활을 이었고 대주(台州) 단구 서암원에 거주(住)했음. 종용록 제75칙 서암상리(瑞巖常理). 서암이 암두에게 묻되 무엇이 이 본상리(本常理)입니까. 암두가 이르되 동(動)했다. 서암이 이르되 동할 때는 어떻습니까. 암두가 이르되 본상리를 보지 못한다. 서암이 우두커니 사유했다. 암두가 이르되 긍정하면 근진(根塵)을 벗어나지 못하고 긍정하지 않으면 곧 생사에 영원히 침몰한다.
【瑞巖惺惺】 見瑞巖主人
서암성성(瑞巖惺惺) 서암주인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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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瑞巖順】 宋代楊岐派僧 嗣水庵師一 叢林盛事下有示衆語 後終於台之瑞巖 [叢林盛事下 禪燈世譜五]
서암순(瑞巖順) 송대 양기파승. 수암사일을 이었음. 총림성사하에 시중어가 있음. 후에 대(台)의 서암에서 마쳤음 [총림성사하. 선등세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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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瑞巖彦】 五代後梁僧師彦住臺州丹丘瑞巖院 詳見師彦
서암언(瑞巖彦) 오대 후량승 사언이 대주 단구 서암원에 거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사언(師彦)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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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瑞巖主人】 五代後梁僧師彦 住台州丹丘瑞巖院 五燈會元七瑞巖師彦 師尋居丹丘瑞巖 坐磐石 終日如愚 每自喚主人公 復應諾 乃曰 惺惺著 他後莫受人謾
서암주인(瑞巖主人) 오대 후량승 사언이 대주 단구 서암원에 거주(住)했음. 오등회원7 서암사언. 스님이 이윽고 단구 서암에 거주했다. 반석에 앉아 종일 어리석은 듯했다. 매양 스스로 주인공을 부르고 다시 응낙했다. 곧 가로되 성성착(惺惺著)하라, 타후에 타인의 속임을 받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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