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56쪽

태화당 2019. 11. 9. 10:28

瑞巖海宋代法眼宗僧義海 晩住台州瑞巖 詳見義海

서암해(瑞巖海) 송대 법안종승 의해가 만년에 대주 서암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의해(義海)를 보라.

) --> 

西巖慧宋代楊岐派僧了慧 號西巖 詳見了慧

서암혜(西巖慧) 송대 양기파승 요혜의 호가 서암이니 상세한 것은 료혜(了慧)를 보라.

) --> 

瑞巖鴻宋代雲門宗僧子鴻 曾住台州瑞巖 詳見子鴻

서암홍(瑞巖鴻) 송대 운문종승 자홍이 일찍이 대주 서암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자홍(子鴻)을 보라.

) --> 

瑞巖喚主人公見瑞巖主人 大慧語錄二十 國師三喚侍者話 瑞巖喚主人公話 睦州擔板漢話 投子漆桶話 雪峯輥毬話 風穴佛話 這六箇老古錐 各欠悟在 五燈全書九十四自見性 頌瑞嵓喚主人公曰 畵閣風微燕語嬌 鴛鴦刺就恨無聊 可憐多少傷春意 空逐流鶯上柳條

서암환주인공(瑞巖喚主人公) 서암주인을 보라. 대혜어록20. 국사의 삼환시자화(三喚侍者話)ㆍ서암의 환주인공화(瑞巖喚主人公話)ㆍ목주의 담판한화(擔板漢話)ㆍ투자의 칠통화(漆桶話)ㆍ설봉의 곤구화(輥毬話)ㆍ풍혈의 불화(佛話) 이 여섯 개 노고추(老古錐)는 각기 깨침이 모자란다(欠悟在). 오등전서94 자견성. 서암환주인공화(喚主人公話)를 송해 가로되 화각(畵閣)에 바람은 적고 제비의 지저귐이 고운데/ 원앙을 자수(刺繡)하며 무료함이 한스럽다/ 가련하다 다소 춘의(春意)를 손상하여/ 공연히 유앵(流鶯) 따라 버들가지에 오른다.

) --> 

誓言誓約之言 付法藏傳一 於是迦葉作是誓言 世界所有成羅漢者 我悉歸依

서언(誓言) 서약의 언어. 부법장전1. 이에 가섭이 이 서언(誓言)을 지었다. 세계에 있는 바 라한을 이룬 자에게 내가 모두 귀의한다.

) --> 

西言事指祖師西來意 禪門拈頌集第五三則 投子靑頌 驪龍海臥瑞雲高 四望歸宗萬派朝 木人來問西言事 迴惠東園一顆桃

서언사(西言事) 조사서래의를 가리킴. 선문염송집 제530. 투자청이 송하되 이룡(驪龍)은 바다에 누웠고 서운(瑞雲)은 높은데/ 사방을 바라보매 귀종(歸宗)하며 만파가 흘러든다()/ 목인이 와서 서언사(西言事)를 물으니/ 도리어 동원(東園)의 한 알 복숭아를 베푼다.

) --> 

西余端宋代臨濟宗僧淨端 住湖州西余山 詳見淨端

서여단(西余端) 송대 임제종승 정단이 호주 서여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정단(淨端)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