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 二冊 朝鮮國僧獅巖采永編錄 略稱佛祖源流 海東佛祖源流 列敘朝鮮禪宗傳燈之次第 刊行於朝鮮英祖四十年(1764) 內容記述自釋迦如來成道應化事蹟記實(唐代王勃撰) 至鞭羊彦機等諸門派 及禪宗師承系譜等 爲硏究朝鮮佛敎史之重要史料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 2책. 조선국승 사암채영(獅巖采永)이 편록(編錄)했음. 약칭이 불조원류ㆍ해동불조원류니 조선 선종의 차제를 열서(列敘)했고 조선 영조 40년(1764) 간행했음. 내용은 석가여래성도응화사적기실(釋迦如來成道應化事蹟記實; 唐代 王勃이 撰)로부터 편양언기(鞭羊彦機) 등 여러 문파에 이르기까지, 및 선종 사승계보(師承系譜) 등을 기술했음. 조선불교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사료(史料)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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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敍炎凉】 敍問候 ▲禪門拈頌集第七四五則 淨嚴遂頌 父子相逄意已彰 尊卑何必敍炎凉 丁寧指點家園事 行盡荒郊話短長
서염량(敍炎凉) 문후를 폄(敍). ▲선문염송집 제745칙. 정엄수가 송하되 부자가 상봉하매 뜻이 이미 드러났거늘/ 존비(尊卑)가 어찌 염량을 폄(敍炎凉)이 필요하리오/ 정녕(丁寧)히 가원사(家園事)를 지점(指點)하니/ 황교(荒郊)의 단장(短長)의 얘기를 행해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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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鉏麑】 一亦作鉏霓 春秋時 晉國力士 二泛指刺客 ▲宗門武庫 鉏麑觸樹迷封 豫讓藏身呑炭
서예(鉏麑) 1. 또한 서예(鉏霓)로 지음. 춘추 시 진국(晉國)의 역사(力士). 2. 널리 자객을 가리킴. ▲종문무고. 서예(鉏麑)는 나무에 부딪치며 봉강(封疆)을 혼미했고 예양(豫讓)은 몸을 숨기고 숯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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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鉏麑觸樹迷封】 鉏麑 一亦作鉏霓 春秋時 晉國力士 左傳宣公二年 宣子驟諫 公患之 使鉏麑賊之 晨往 寢門辟矣 盛服將朝 尙早 坐而假寐 麑退 嘆而言曰不忘恭敬 民之主也 賊民之主 不忠 棄君之命 不信 有一於此 不如死也 觸槐而死 [百度漢語] ▲宗門武庫 鉏麑觸樹迷封 豫讓藏身呑炭
서예촉수미봉(鉏麑觸樹迷封) 서예(鉏麑)는 한편으론 서예(鉏霓)로 지음. 춘추 시 진국(晉國)의 역사(力士)임. 좌전 선공(宣公) 2년. 선자(宣子)가 취간(驟諫; 여러 차례 나아가 간함)했다. 선공이 이를 우환으로 여겼다. 서예(鉏麑)를 시켜 그를 죽이게(賊) 했다. 새벽에 갔는데 침문(寢門)이 열렸다. 성복(盛服; 화려한 옷차림)하고 장차 조현(朝見)하려 하는데 아직 일러 앉아서 가매(假寐)했다. 서예가 물러나 탄식하며 말해 가로되 공경을 잊지 않으니 인민의 주(主)다. 인민의 주를 죽이면 불충(不忠)이며 주군의 명을 버리면 불신(不信)이다. 여기에서 하나가 있으니 죽음만 같지 못하다. 홰나무에 부딪쳐 죽었다 [백도한어]. ▲종문무고. 서예는 나무에 부딪치며 봉강(封疆)을 혼미했고(鉏麑觸樹迷封) 예양(豫讓)은 몸을 숨기고 숯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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