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湖】 位於浙江省杭州府錢塘縣的湖水名 其附近有淨慈寺 靈隱寺 天竺寺 雲棲寺 聖水寺 鳳林寺等諸名刹 ▲虛堂語錄七圓書記之錢唐 者回歸去西湖上 犢草鷗波不亂看
서호(西湖) 절강성 항주부 전당현에 위치하는 호수의 이름이니 그 부근에 정자사ㆍ영은사ㆍ천축사ㆍ운서사ㆍ성수사ㆍ봉림사 등 여러 명찰(名刹)이 있음. ▲허당어록7 원서기가 전당으로 가다. 이번 회에 서호상(西湖上)으로 돌아가거든 독초(犢草)와 구파(鷗波)를 혼란하게 보지 말아라.
【署號】 題號 署 簽名 題字 ▲五燈會元十法安慧濟 江南國主請居報恩 署號攝衆
서호(署號) 제호(題號; 호를 題書함). 서(署)는 첨명(簽名; 친필로 이름을 서사함). 제자(題字; 기념을 남기기 위해 寫字함). ▲오등회원10 법안혜제. 강남국주가 청해 보은에 거주하게 하고 서호(署號)하여 섭중(攝衆)이라 했다.
【徐禧】 (1035-1082) 宋代黃龍派居士 嗣法於晦堂祖心 字德占 洪州分寧(今江西修水縣)人 少年而有大志 氣度不凡 力學而不事科擧 以學識超卓破格任用 [羅湖野錄上 禪燈世譜四 百度百科]
서희(徐禧) (1035-1082) 송대 황룡파거사. 회당조심(晦堂祖心)에게서 법을 이었음. 자는 덕점이며 홍주 분녕(지금의 강서 수수현) 사람. 소년에 대지(大志)가 있었으며 기도(氣度)가 범상하지 않았음. 힘껏 배우되 과거(科擧)를 일삼지 않았음. 학식이 초탁(超卓)하여 파격으로 임용되었음 [나호야록상. 선등세보4. 백도백과].
【錫】 僧人所持錫杖 略稱錫 ▲法演語錄中 師一日持錫 遶方丈行 問僧 還有屬牛人問命麽 ▲聯燈會要三永嘉眞覺 師到曹溪 繞繩床三匝 振錫一下 卓然而立
석(錫) 승인이 소지하는 석장이니 약칭이 석(錫). ▲법연어록중. 스님이 어느 날 지석(持錫)하고 방장을 돌아다니다가 중에게 묻되 도리어 속우(屬牛)한 사람이 명운을 물을 이가 있는가. ▲연등회요3 영가진각. 스님이 조계에 이르러 승상(繩床)을 세 바퀴 돌고 석(錫)을 한 번 떨치고 탁연(卓然; 우뚝)히 섰다.
【釋家】 指佛門之修道者 亦卽佛家 ▲禪林寶訓順硃四 或時同我說道中之話 更又喜我讀釋家之書
석가(釋家) 불문의 수도자를 가리킴. 또한 곧 불가(佛家)임. ▲선림보훈순주4. 혹은 때로 나와 함께 도중(道中)의 화(話)를 설하고 다시 또 석가(釋家)의 서책을 읽는 나를 좋아하다(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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