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使得十二時辰】 五燈會元四趙州從諗 問 十二時中如何用心 師曰 汝被十二時辰使 老僧使得十二時 ▲無慍語錄三 使得十二時辰 晝夜從來十二時 使來使去何時了 引得無知瞎屢生 隨例茫茫入荒草
사득십이시진(使得十二時辰) 오등회원4 조주종심. 묻되 12시 중에 어떻게 용심해야 합니까. 스님이 가로되 너는 12시진(時辰)의 부림을 입지만 노승은 12시를 부린다(使得十二時). ▲무온어록3. 사득십이시진(使得十二時辰) 주야는 종래로 12시니/ 부려 오고 부려 가며 어느 때 마치나/ 무지한 할루생(瞎屢生)을 인도하여/ 예(例)를 따라 망망하게 황초(荒草)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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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等】 指字語法身之四等 能顯示諸佛之道等同 一字等 謂三世諸佛均稱爲佛 二語等 謂三世諸佛均以六十四種梵音演說 三法等 謂三世諸佛均得三十七品菩提分法 四身等 謂三世諸佛均有法報化三身 [楞伽阿跋多羅寶經三] ▲宗鏡錄二十四 楞伽經云 佛告大慧 以四等故 如來應等正覺 於大衆中唱如是言 我爾時作拘留孫 拘那含牟尼 迦葉佛 云何四等 謂字等 語等 法等 身等 是名四等
사등(四等) 자어법신(字語法身)의 4등을 가리킴. 능히 제불의 도가 등동(等同)함을 현시(顯示)함. 1. 자등(字等) 이르자면 삼세제불을 균일하게 불로 호칭함. 2. 어등(語等) 이르자면 삼세제불이 균일하게 64종의 범음으로 연설함. 3. 법등(法等) 이르자면 삼세제불이 균일하게 37품 보리분법(菩提分法)을 얻었음. 4. 신등(身等) 이르자면 삼세제불이 균일하게 법보화(法報化) 3신이 있음 [릉가아발다라보경3]. ▲종경록24. 릉가경에 이르되 불타가 대혜에게 고하셨다. 4등(等)을 쓰는 고로 여래응등정각(如來應等正覺)이 대중 가운데서 이와 같은 말을 노래한다. 내가 이때 구루손ㆍ구나함모니ㆍ가섭불이 되었다. 무엇이 4등인가. 이르자면 자등ㆍ어등ㆍ법등ㆍ신등이니 이 이름이 4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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