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邪倒見】 邪僻顚倒之惡見 ▲希叟紹曇廣錄四 說識論心 隨邪倒見
사도견(邪倒見) 사벽(邪僻)하고 전도된 악견(惡見). ▲희수소담광록4. 식을 설하고 마음을 논함은 사도견(邪倒見)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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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道理】 瑜伽師地論三十中擧出四種道理 一觀待道理 又作相待道理 卽眞(勝義)與俗(俗諦)相待之道理 二作用道理 有因果關係之作用的道理 三證成道理 又作成就道理 卽確認方法之道理 四法爾道理 又作法然道理 如火有熱性 水有溼性 有其本來不變本性之道理 ▲宗鏡錄六十九 瑜伽論云 思正法者 乃至云何以稱量行相 依正道理 思惟諸蘊相應言敎 謂依四道理觀察 何等爲四 一觀待道理 二作用道理 三證成道理 四法爾道理
사도리(四道理) 유가사지론30 가운데 4종 도리를 거출(擧出)했음. 1. 관대도리(觀待道理) 또 상대도리(相待道理)로 지음. 곧 진(眞; 勝義)과 속(俗; 俗諦)이 상대하는 도리임. 2. 작용도리(作用道理) 인과 관계의 작용이 있는 도리임. 3. 증성도리(證成道理) 또 성취도리로 지음. 곧 확인 방법의 도리임. 4. 법이도리(法爾道理) 또 법연도리(法然道理)로 지음. 불에 열성이 있고 물에 습성이 있음과 같이 그것이 본래 불변하는 본성이 있는 도리임. ▲종경록69. 유가론에 이르되 정법을 사유하는 자는 내지 어떻게 행상(行相)을 칭량(稱量)하는가. 바른 도리에 의해 제온(諸蘊)을 사유하고 언교에 상응해야 한다. 이르자면 4도리(道理)에 의해 관찰하나니 무엇 등이 넷이 되는가 1은 관대도리며 2는 작용도리며 3은 증성도리며 4는 법이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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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都寺齋上堂】 四節秉拂 都寺辦齋 住持上堂謝之 [象器箋十一]
사도사재상당(謝都寺齋上堂) 4절(節)의 병불에 도사가 재를 판비하는데 주지가 상당하여 그에 감사함 [상기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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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瀆】 長江 黃河 淮河 濟水的合稱 [百度漢語] △爾雅釋水第十二 江 河 淮 濟爲四瀆 四瀆者 發源注海者也 ▲宗鑑法林六十八 滿地落花紅似錦 百川四瀆盡芬芳
사독(四瀆) 장강ㆍ황하ㆍ회하ㆍ제수의 합칭 [백도한어]. △이아 석수(釋水) 제12. 강ㆍ하ㆍ회ㆍ제가 4독이 된다. 4독이란 것은 발원하여 바다에 주입하는 것이다. ▲종감법림68. 땅에 가득한 낙화는 붉기가 비단 같은데 백천(百川)과 사독(四瀆)이 모두 분방(芬芳)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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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絲桐】 指琴 古人削桐爲琴 練絲爲弦 故稱 ▲宏智廣錄八 倒榻雅成山水夢 落泉寒作絲桐音
사동(絲桐) 거문고를 가리킴. 고인은 오동나무를 깎아 거문고를 만들었고 연사(練絲; 염색하지 않은, 삶아 익힌 명주실)로 줄을 만든지라 고로 일컬음. ▲굉지광록8. 선탑(禪榻)을 뒤집으니 산수몽(山水夢)을 아름답게 이루고 떨어지는 샘이 차갑게 사동음(絲桐音)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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