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娑羅華】 一娑羅樹之花 其色淡黃 屬山茶花科 其果實可供食用 二葬儀時 龕前所供之白紙花 釋尊涅槃時 娑羅雙樹變白 後人取其故事 以白紙作娑羅華 用於葬禮 ▲禪宗正脉六石霜楚圓 音聲鳥 飛鳴般若臺前 娑羅華 香散祝融峰畔
사라화(娑羅華) 1. 사라수의 꽃. 그 색은 담황(淡黃)이며 산다화과(山茶花科)에 속하며 그 과실은 가히 식용으로 공급함. 2. 장의(葬儀) 시 감(龕) 앞에 공급하는 백지의 꽃이니 석존이 열반했을 때 사라쌍수가 희게 변한지라 후인이 그 고사(故事)를 취해 백지로 사라화를 만들어 장례에 사용했음. ▲선종정맥6 석상초원. 음성조(音聲鳥)는 반야대 앞에서 날며 울고 사라화(娑羅華)는 축융봉 앞에서 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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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郞】 卽謝三郞 ▲宏智廣錄四 淸白十分江上雪 謝郞滿意釣漁船 ▲如淨語錄上 一尺水一丈波 謝郞船上唱山歌
사랑(謝郞) 곧 사삼랑(謝三郞). ▲굉지광록4. 청백이 십분인 강 위의 눈인데 사랑(謝郞)이 조어선(釣漁船)에 뜻이 가득하다. ▲여정어록상. 1척의 물, 1장(丈)의 파도에 사랑(謝郞)이 선상에서 산가(山歌)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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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郞當】 指沈靜枯寂毫無活機的死漢 郞當 精神鬆懈不振 俗稱不整治 ▲碧巖錄第六十六則 本分宗師爲人 有時籠罩 不敎伊出頭 有時放令死郞當地 却須有出身處
사랑당(死郞當) 침정고적(沈靜枯寂)하여 활기가 터럭만큼도 없는 죽은 자. 낭당(郞當)은 정신이 송해(鬆懈; 느슨함)하여 떨치지 못함이니 속칭이 부정치(不整治). ▲벽암록 제66칙. 본분종사가 사람을 위함은 어떤 때는 농조(籠罩)하여 그로 하여금 출두하지 못하게 하고 어떤 때는 방면하여 사랑당지(死郞當地)에서 도리어 꼭 출신(出身)할 곳이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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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絲來線去】 喩指機語來往之貌 ▲大慧語錄六 法眼與修山主 絲來線去 綿綿密密 扶竪地藏門風 可謂滿目光生
사래선거(絲來線去) 기어(機語)가 왕래하는 모양을 비유로 가리킴. ▲대혜어록6. 법안과 수산주가 사래선거(絲來線去)하면서 면면밀밀(綿綿密密)히 지장(地藏)의 문풍을 부축해 일으키니 가히 눈 가득히 빛이 난다고 이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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