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5쪽

태화당 2019. 11. 4. 10:29

思量思慮量度事理也 明覺語錄六 此事非思量分別所解

사량(思量) 사리를 사려하며 헤아림. 명각어록6. 이 일은 사량(思量)과 분별로 이해할 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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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量識三能變識第二之名 見三能變 宗鏡錄四十一 能變識有三 一第八異熟識變 二第七思量識變 三第六了別境識變

사량식(思量識) 3능변식의 제2의 이름. 삼능변(三能變)을 보라. 종경록41. 능변식에 셋이 있다. 1은 제8 이숙식이 변함이며 2는 제7의 사량식(思量識)이 변함이며 3은 제6 요별경식이 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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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良佐(1050-1103) 北宋官員 學者 字顯道 蔡州上蔡(河南)人 人稱上蔡先生或謝上蔡 從程顥程頤學 與遊酢 呂大臨 楊時 號稱程門四先生 居士分燈錄下 謝良佐 字顯道 上蔡人 與游酢 楊時 呂大臨 在二程之門 號四先生(云云)

사량좌(謝良佐) (1050-1103) 북송의 관원이며 학자. 자는 현도며 채주 상채(하남) 사람. 사람들이 호칭하기를 상채선생 혹 사상채라 함. 정호(程顥)와 정이(程頤)를 좇아 수학했고 유초ㆍ여대림ㆍ양시와 더불어 호칭이 정문(程門)4선생임. 거사분등록하. 사량좌(謝良佐)는 자가 현도며 상채 사람이다. 유초ㆍ양시ㆍ여대림과 2()의 문에 있으면서 호가 4선생이다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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使令差遣 使喚 續傳燈錄二自嚴尊者 武平南黃石巖多蛇虎 師止住而蛇虎可使令

사령(使令) 차견(差遣; 派遣). 사환(使喚; 심부름꾼). 속전등록2 자엄존자. 무평 남쪽 황석암에 뱀과 범이 많았다. 스님이 지주(止住; 거주)하면서 뱀과 범을 가히 사령(使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