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2쪽

태화당 2019. 11. 9. 10:33

暑月約相當於六月前後小暑大暑之時 禪林備用淸規七 炭頭之職 暑月做造炭團

서월(暑月) 6월 전후의 소서와 대서의 때에 상당함. 선림비용청규7. 탄두(炭頭)의 직은 서월(暑月)에 탄단(炭團)을 주조(做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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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戎中國古代西部民族 華嚴懸談會玄記一 西戎(斬伐殺生不得其中 戎者兇也) 禪林寶訓音義 戎狄 西戎北狄也

서융(西戎) 중국 고대의 서부민족. 화엄현담회현기1. 서융(斬伐하며 살생하되 그 中道를 얻지 못한다. 이란 것은 이다). 선림보훈음의. 융적(戎狄) 서융(西戎)과 북적(北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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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引楞嚴會啓請後 呪前念楞嚴經文 敕修淸規七楞嚴會 楞嚴頭喝楞嚴 衆和畢 仍作梵音 唱念經首序引畢 方擧呪

서인(序引) 릉엄회의 계청(啓請) , 주전(呪前)에 릉엄경문을 외움임. 칙수청규7 릉엄회. 릉엄두가 릉엄을 할()한다. 대중이 화()를 마치면 그대로 범음(梵音)을 짓는다. 경수(經首)의 서인(序引)을 창념(唱念)해 마치면 비로소 거주(擧呪)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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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子見西施 證道歌頌(法泉繼頌) 擧止若無西子態 効顰取醜更堪悲

서자(西子) 서시를 보라. 증도가송(법천 계송) 거지(擧止)에 만약 서자(西子)의 자태가 없으면 효빈(効顰)하면서 추함을 취하고 다시 슬픔을 감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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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刺古來未有紙 削竹木以書其名姓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二 凡以住持薦名爲長老者 往往書刺以稱門僧

서자(書刺) 고래에 종이가 있지 않아 대나무를 잘라 그 이름과 성을 썼음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2. 무릇 주지의 천거로 이름이 장로가 된 자는 왕왕 서자(書刺)로 문승(門僧)을 일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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鼠子卽鼠 子 後綴 虛堂語錄二 狸奴已死南泉手 直至如今鼠子多

서자(鼠子) 곧 쥐니 자는 후철. 허당어록2. 고양이가 이미 남천의 손에 죽으니 바로 여금에 이르기까지 서자(鼠子)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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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者如也緇門警訓註上 書者 亦庶也 記庶物也 又如也 寫其言 如其意也 緇門警訓一 書者如也 敘事如人之意

서자여야(書者如也) 치문경훈주상. ()란 것은 또한 서(). 서물(庶物; 많은 물건)을 기록함이다. 또 여()니 그 말을 서사함이 그 뜻과 같음이다. 치문경훈1. 서란 것은 여니(書者如也) 사람의 뜻과 같이 서사(敘事)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