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藏】 禪林衆多之處 以經藏置於東西兩處 謂爲東藏西藏 ▲勅修淸規四知藏 後以衆多 列東西藏
서장(西藏) 선림의 대중이 많은 곳은 경장(經藏)을 동ㆍ서 두 곳에 설치하며 이르기를 동장ㆍ서장이라 함. ▲칙수청규4 지장. 후에 대중이 많아 동서장(東西藏)을 진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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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狀】 禪林六頭首之一 掌文疏翰墨之職稱 又稱書記 記室 外記 參書記 ▲百丈淸規四書記 卽古規之書狀也
서장(書狀) 선림 6두수의 하나. 문소(文疏)의 한묵(翰墨; 필묵. 문장)을 관장하는 직칭. 또 명칭이 서기ㆍ기실(記室)ㆍ외기(外記). 서기(書記)를 참조하라. ▲백장청규4 서기. 곧 고규(古規)의 서장(書狀)이다.
【書狀頭】 卽書狀 ▲祖堂集七雪峰 師爲書狀頭 造偈 苦屈世間錯用心 低頭曲躬尋文章 妄情牽引何年了 辜負靈臺一點光
서장두(書狀頭) 곧 서장. ▲조당집7 설봉. 스님이 서장두(書狀頭)를 위해 게를 지었다. 세간에 고굴(苦屈)하며 잘못 용심하여/ 머리를 숙이고 몸을 굽히며 문장을 찾는다/ 망정(妄情)으로 견인하니 어느 해에 마치려나/ 영대(靈臺)의 한 점 빛을 저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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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狀侍者】 負責住持往復書啓文章之擬草具呈 及山門一切文翰之職 [百丈淸規下 禪苑淸規上] ▲百丈淸規四侍者 凡住持往復書問 製作文字 先具草呈 如闕書記 山門一應文翰 書狀侍者職之
서장시자(書狀侍者) 주지의 왕복하는 서계(書啓; 서찰)의 문장의 의초(擬草; 起草)를 구정(具呈)함과 그리고 산문의 일체의 문한(文翰; 문장)을 부책(負責)하는 직(職) [백장청규하. 선원청규상]. ▲백장청규4 시자. 무릇 주지의 왕복하는 서문(書問)에 문자를 제작하여 먼저 초안(草案)을 갖추어 보인다. 서기가 궐(闕)할 것 같으면 산문의 일응(一應)의 문한(文翰)은 서장시자(書狀侍者)가 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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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齋】 元代楊岐派僧梵琦的法號 詳見梵琦
서재(西齋) 원대 양기파승 범기의 법호니 상세한 것은 범기(梵琦)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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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敍傳】 文體名 作者自敘的傳記 以記述家世生平爲主 兼及編纂旨趣 體例等 漢書有敍傳一篇 分上下兩卷 [百度百科] ▲禪林疏語考證一 前(前漢)敘傳曰 貫仁義之覊絆 繫名聲之利鎻
서전(敍傳) 문체의 이름. 작자가 스스로 서술한 전기니 가세(家世)의 생평(生平)을 위주로 기술하되 겸하여 편찬의 지취와 체례(體例) 등을 기술함. 한서에 서전(敍傳) 1편이 있으며 상하 두 권으로 분리되었음 [백도백과]. ▲선림소어고증1. 전(전한) 서전(敘傳)에 가로되 인의의 기반(覊絆; 속박)에 꿰이고 명성의 이쇄(利鎻)에 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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