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鼠黏兒】 栗鼠 兒 後綴 ▲五家正宗贊二圓悟勤 薰風句裏 捉鼠黏兒當自己家親 ▲紹曇廣錄五 致使親生龍鳳子 一時翻作鼠黏兒
서점아(鼠黏兒) 다람쥐. 아는 후철. ▲오가정종찬2 원오근. 훈풍구(薰風句) 속에 서점아(鼠黏兒)를 잡아 자기의 가친(家親)이라고 주장하다(當). ▲소담광록5. 친히 낳은 용봉자(龍鳳子)로 하여금 일시에 도리어 서점아(鼠黏兒)로 만들게 되었다.
) -->
【西淨】 指禪林西序之僧所用之廁所 又稱西司 對此 東序之僧所用之廁所 名曰東司 又稱東淨 至後世 東司卽成爲廁所之通稱 ▲幻住庵淸規 後架乃糞穢之聚 其稱爲東淨西淨者 其淨在人不在境也 諸方立淨頭之軄 巾以揩拭 水以洗滌 箒以掃蕩 燈以照明 雖穢而常淨也
서정(西淨) 선림 서서(西序)의 승인이 쓰는 바의 측소(廁所; 뒷간)를 가리킴. 또 명칭이 서사(西司)임. 이에 대해 동서(東序)의 승인이 쓰는 바의 측소는 이름해 가로되 동사(東司)며 또 명칭이 동정(東淨)임. 후세에 이르러 동사는 곧 측소의 통칭이 되었음. ▲환주암청규. 후가(後架)는 곧 분예(糞穢)의 무더기니 그 호칭을 동정서정(東淨西淨)이라 하는 것은 그 정(淨)은 사람에게 있고 경계에 있음이 아니다. 제방에서 정두(淨頭)의 직을 세웠으니 수건으로 개식(揩拭; 문질러 닦음)하고 물로 세척하고 비로 소탕하고 등으로 조명한다면 비록 더럽지만 늘 깨끗하리라.
) -->
【序正流通】 凡釋經論 以分序正流通之三分爲法 一序分 最初敘其經發起理由因緣 卽緣起之部分也 二正宗分 次正應其緣起而說法門之部分也 三流通分 終說以所說之法門 付囑弟子或國王等 使流通於遐代之部分也 是爲秦道安所創始 以作萬世之洪範者也 ▲紫柏集十四 凡佛所說經 率以三分判之 所謂序正流通也
서정류통(序正流通) 무릇 경론을 해석하면서 서(序)ㆍ정(正)ㆍ유통(流通)의 3분(分)으로 구분함으로써 법을 삼음. 1. 서분(序分) 최초로 그 경의 발기(發起)의 이유와 인연을 서술하나니 곧 연기(緣起)의 부분임. 2. 정종분(正宗分) 다음으로 그 연기에 바로 응해 법문을 설하는 부분임. 3. 유통분(流通分) 마지막으로 설하여 설한 바의 법문을 제자 혹 국왕 등에게 부촉해 하대(遐代; 먼 후대)에 유통하게 하는 부분임. 이것은 진(秦) 도안(道安)이 창시한 것이 되며 만세의 홍범(洪範)을 지은 것임. ▲자백집14. 무릇 불타가 설한 바의 경은 대략(率) 3분으로 그것을 판석(判釋)한다. 이른 바 서정유통(序正流通)이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6쪽 (0) | 2019.11.09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5쪽 (0) | 2019.11.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3쪽 (0) | 2019.11.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2쪽 (0) | 2019.11.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1쪽 (0) | 2019.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