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序題】 序文 序言 ▲曹洞五位顯訣序 因披旨要 敢有序題矣
서제(序題) 서문. 서언. ▲조동오위현결서. 인하여 지요(旨要)를 피열(披閱)하고 감히 서제(序題)를 가진다(有).
) -->
【噬臍】 指因遭受極大損失而後悔不及 △慧琳音義四十二 噬䐡(同臍) 杜注左傳云 噬 齧也 言如人自噬其䐡 終無及者 ▲從容錄第六十二則 春秋 楚文王伐申過鄧 鄧祁侯曰吾甥也 止而享之 騅甥聃甥養甥 請殺楚子 鄧侯弗許 三甥曰 亡鄧國者必此人也 若不早圖 後君噬臍 注云 不及也 智不到處 智不能知 ▲禪門拈頌集第六○四則天童覺 功兮未盡成腁拇 智也難知覺噬臍
서제(噬臍) 극대의 손실을 조수(遭受)함으로 인해 후회해도 미치지 못함을 가리킴. △혜림음의42. 서제(噬䐡; 臍와 같음.) 두주좌전(杜注左傳)에 이르되 서(噬)는 설(齧; 물다)이다. 말하자면 사람이 스스로 그 배꼽을 깨물면 마침내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종용록 제62칙. 춘추(春秋) 초문왕(楚文王)이 신(申)을 정벌하면서 등(鄧)을 경과했다. 등기후(鄧祁侯)가 가로되 나의 생질(甥)이다. 머무르면 그에게 잔치(享)하겠다. 추생(騅甥)ㆍ담생(聃甥)ㆍ양생(養甥)이 초자(楚子)를 죽이기를 청했으나 등후(鄧侯)가 허락하지 않았다. 3생(甥)이 가로되 등국을 멸망하게 할 자는 반드시 이 사람입니다. 만약 일찍 도모하지 않는다면 후에 주군이 서제(噬臍)할 것입니다. 주(注)에 이르되 불급(不及)이다. 지(智)가 이르지 않는 곳은 지로 능히 알지 못한다. ▲선문염송집 제604칙 천동각. 공(功)이 다하지 않으면 변무(腁拇)를 이루나니 지(智)로 또한 알기 어려우니 서제(噬臍)를 깨닫는다.
) -->
【西祖意】 意同西來意 西祖 指菩提達摩 ▲五燈會元十八正法希明 林葉紛紛落 乾坤報早秋 分明西祖意 何用更馳求
서조의(西祖意) 뜻이 서래의와 같음. 서조는 보리달마를 가리킴. ▲오등회원18 정법희명. 임엽(林葉)은 분분(紛紛)히 떨어지고 건곤이 조추(早秋)를 알린다. 분명히 서조의(西祖意)이거늘 어찌 다시 치구(馳求)를 쓰겠는가.
) -->
【西宗】 指禪宗 ▲宗門拈古彚集五 盡道可大師得初祖安心之法 克紹西宗
서종(西宗) 선종을 가리킴. ▲종문염고휘집5. 다 말하기를 가대사(可大師; 혜가대사)가 초조의 안심의 법을 얻어 능히(克) 서종(西宗)을 이었다.
【西宗祐】 明代臨濟宗僧 字西宗 住成都 得法於古溪覺澄 [徑石滴乳集三]
서종우(西宗祐) 명대 임제종승. 자가 서종이며 성도에 거주했으며 고계각징에게서 득법했음 [경석적유집3].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7쪽 (0) | 2019.11.09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6쪽 (0) | 2019.11.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4쪽 (0) | 2019.11.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3쪽 (0) | 2019.11.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62쪽 (0) | 2019.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