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舒州佛眼和尙語錄】 見佛眼淸遠禪師語錄
서주불안화상어록(舒州佛眼和尙語錄) 불안청원선사어록을 보라.
【恕中無慍禪師語錄】 六卷 明初臨濟宗僧恕中無慍說 宗黼等編 全稱瑞巖恕中和尙語錄 又稱恕中和尙語錄 空室和尙語錄 卷首載宋濂序 卷一 住象山靈巖廣福禪寺語錄 卷二 住黃巖瑞巖淨土禪寺語錄 卷三 擧古 頌古 小佛事 卷四 讚 銘 偈頌 卷五 偈頌 法語 卷六 律詩 絶句 題跋 卷末附四明山人烏斯道撰之行業記 宋濂撰之空室和尙詩一首 今收錄於嘉興藏第二十五冊 卍續藏第一二三冊
서중무온선사어록(恕中無慍禪師語錄) 6권. 명초 임제종승 서중무온이 설하고 종보 등이 편집했음. 전칭이 서암서중화상어록이며 또 호칭이 서중화상어록ㆍ공실화상어록임. 권수에 송렴의 서가 실렸음. 권1은 주상산영암광복선사어록. 권2는 주황암서암정토선사어록. 권3은 거고ㆍ송고ㆍ소불사. 권4는 찬ㆍ명(銘)ㆍ게송. 권5는 게송ㆍ법어. 권6은 율시(律詩)ㆍ절구(絶句)ㆍ제발(題跋). 권말에 사명산인 오사도가 지은 행업기와 송렴이 지은 공실화상시 1수가 첨부되었음. 지금 가흥장 제25책ㆍ만속장 제123책에 수록되었음.
【恕中慍】 明初臨濟宗僧無慍 字恕中 詳見無溫
서중온(恕中慍) 명초 임제종승 무온의 자가 서중이니 상세한 것은 무온(無溫)을 보라.
【鋤地】 用鋤頭除草翻土 鋤 鋤頭 又用鋤頭除草翻土 ▲五宗錄一臨濟 師普請鋤地次 見黃檗來 拄钁而立
서지(鋤地) 서두(鋤頭; 괭이나 큰 호미)를 써서 제초하고 번토(翻土; 땅을 파서 엎음)함. 서(鋤)는 서두(鋤頭)임. 또 서두를 써서 제초하거나 땅을 파서 엎음임. ▲오종록1 임제. 스님이 보청(普請)하면서 땅을 매던(鋤地) 차에 황벽이 옴을 보고 괭이에 버티고 섰다.
【棲遲】 一遊玩休憩 二淹留 隱遁 ▲緇門警訓二 樹下塚間悉是棲遲之處
서지(棲遲) 1. 유완(遊玩; 유람하면서 구경함)하면서 휴게함. 2. 엄류(淹留; 은퇴). 은둔. ▲치문경훈2. 나무 아래와 무덤 사이가 모두 이 서지(棲遲)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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