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釋迦說法多寶證明】 法華經四見寶塔品 今多寶如來塔 聞說法華經 故從地踊出 讚言 善哉善哉 ▲圓悟語錄一 僧問 釋迦說法多寶證明 和尙開堂內翰臨顧
석가설법다보증명(釋迦說法多寶證明) 법화경4 견보탑품. 여금에 다보여래탑이 법화경 설함을 들은지라 고로 땅으로부터 용출(踊出)하여 찬탄해 말하되 선재선재로다. ▲원오어록1. 중이 묻되 석가가 설법하매 다보가 증명했거니와(釋迦說法多寶證明) 화상이 개당하매 내한(內翰)이 임고(臨顧)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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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迦掩室】 謂如來成道後 三七日間 坐思而不說法也 肇論云 釋迦掩室於摩竭 淨名杜口於毘那 肇論新疏下云 法華說 如來成佛 三七日中 而不說法 智度論七云 佛得道五十七日 不語等 義言掩室也 ▲宗鏡錄九十四 如肇論云 釋迦掩室於摩竭 淨名杜口於毘耶 須菩提唱無說以顯道 釋梵絶聽而雨華 斯則理爲神御 口以之默 豈曰無辯 辯所不能言也 ▲五燈會元十八長靈守卓 釋迦掩室過犯彌天 毘耶杜詞自救不了 如何如何 口門太小
석가엄실(釋迦掩室) 이르자면 여래가 성도한 후 삼칠일(三七日; 21일) 간 좌사(坐思)하며 설법하지 않았음임. 조론에 이르되 석가가 마갈에서 엄실하고(釋迦掩室於摩竭) 정명이 비야에서 두구했다(淨名杜口於毘那). 조론신소하에 이르되 법화경에서 설하기를 여래가 성불한 지 삼칠일 중에 설법하지 않았다. 지도론7에 이르되 불타가 득도한 지 57일 동안 말하지 않았다는 등이 뜻으로 말하자면 엄실(掩室)이다. ▲종경록94. 예컨대(如) 조론에 이르되 석가가 마갈에서 엄실하고 정명이 비야에서 두구했다. 수보리는 무설(無說)을 노래해 현도(顯道)했고 석범(釋梵)은 절청(絶聽)하면서 우화(雨華; 꽃을 비 내림)했으니 이는 곧 이(理)로는 신어(神御; 心神이 至理에 이름)가 되고 입으로는 침묵했거니와 어찌 가로되 무변(無辯)이라 하겠는가. 언변(言辯)으로 능히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오등회원18 장령수탁. 석가엄실(釋迦掩室)은 과범(過犯)이 하늘에 두루하고 비야두사(毘耶杜詞)는 자기를 구제함도 마치지 못한다. 어찌하여서인가. 어찌하여서인가. 구문(口門)이 너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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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迦如來出山像】 指釋迦在雪山苦行 成道之後出山之形像 參出山釋迦 ▲古尊宿語錄三十龍門佛眼 釋迦如來出山像贊 妙色非身 形容乃普 閻浮未下 雙林已覩
석가여래출산상(釋迦如來出山像) 석가가 설산에 있으면서 고행하고는 성도한 후 출산(出山)하는 형상을 가리킴. 출산석가를 참조하라. ▲고존숙어록30 용문불안. 석가여래출산상찬(釋迦如來出山像贊) 묘색은 몸이 아니니/ 형용이 곧 넓다/ 염부에 내리지 아니하여서/ 쌍림을 이미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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