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廣】 宋代雲門宗僧 依五祖師戒受法 住復州北塔 [五燈會元十五 續傳燈錄二]
사광(思廣) 송대 운문종승. 오조사계에 의지해 법을 받았고 복주 북탑에 거주했음 [오등회원15. 속전등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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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曠】 字子野 山西洪洞人 春秋時著名樂師 道家 他生而無目 故自稱盲臣 瞑臣 爲晉大夫 亦稱晉野 博學多才 尤精音樂 善彈琴 辨音力極强 以師曠之聰聞名於後世 [百度百科] ▲祖庭事苑二 師曠 晉賢大夫也 善音律 能致鬼神 史記云 冀州南和人 生而無目 ▲禪門拈頌集第九三六則智海淸 龍吟枯木 師曠之聽難聞 浪起高山 离婁之明不見
사광(師曠) 자는 자야며 산서 홍동 사람. 춘추 시 저명한 악사며 도가(道家)임. 그는 출생하면서 눈이 없었으며 고로 자칭 맹신(盲臣)ㆍ명신(瞑臣)이라 했음. 진(晉)의 대부(大夫)가 되며 또 호칭이 진야(晉野)임. 박학하고 다재(多才)였으며 더욱 음악에 정통했고 탄금을 잘했고 음을 분변하는 힘이 극히 강했음. 사광의 총명으로서 후세에 이름이 알려졌음 [백도백과]. ▲조정사원2. 사광(師曠) 진(晉)의 현명한 대부(大夫)임. 음률을 잘해 능히 귀신을 이르게 했음. 사기에 이르되 기주 남화 사람이며 태어나면서 눈이 없었다. ▲선문염송집 제936칙 지해청. 고목에 용이 읊음은 사광(師曠)의 청력(聽力)으로도 듣기 어렵고 높은 산에 물결이 일어남은 이루(离婁)의 명안(明眼)으로도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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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掛搭】 禪林中新近被允許掛搭者 爲表示對住持之謝意 擧行之儀式 ▲敕修淸規五謝掛搭 古規掛搭歸堂者 卽時謝掛搭 後以冬節歲節夏前 三次謝掛搭
사괘탑(謝掛搭) 선림 중에서 새로 최근에 괘탑의 윤허를 받은 자가 주지에 대해 사의를 표시하기 위해 거행하는 의식임. ▲칙수청규5 사괘탑(謝掛搭). 고규(古規)에 괘탑하여 귀당(歸堂)하는 자는 즉시 사괘탑(謝掛搭)했다. 후에 동절(冬節)ㆍ세절(歲節)ㆍ하전(夏前) 3차 사괘탑했다.
【師敎】 師之敎也 ▲傳燈錄四招賢會通 儻垂攝受則誓遵師敎
사교(師敎) 스승의 가르침임. ▲전등록4 초현회통. 만약 섭수(攝受)를 내리신다면 곧 사교(師敎)를 맹세코 준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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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敎儀】 見天台四敎儀 ▲續指月錄六斷江覺恩 從延慶聞法師習四敎儀 七日貫通
사교의(四敎儀) 천태사교의를 보라. ▲속지월록6 단강각은. 연경문법사(延慶聞法師)를 좇아 사교의(四敎儀)를 학습했는데 7일 만에 관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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