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7쪽

태화당 2019. 11. 4. 09:53

思廣宋代雲門宗僧 依五祖師戒受法 住復州北塔 [五燈會元十五 續傳燈錄二]

사광(思廣) 송대 운문종승. 오조사계에 의지해 법을 받았고 복주 북탑에 거주했음 [오등회원15. 속전등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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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曠字子野 山西洪洞人 春秋時著名樂師 道家 他生而無目 故自稱盲臣 瞑臣 爲晉大夫 亦稱晉野 博學多才 尤精音樂 善彈琴 辨音力極强 以師曠之聰聞名於後世 [百度百科] 祖庭事苑二 師曠 晉賢大夫也 善音律 能致鬼神 史記云 冀州南和人 生而無目 禪門拈頌集第九三六則智海淸 龍吟枯木 師曠之聽難聞 浪起高山 离婁之明不見

사광(師曠) 자는 자야며 산서 홍동 사람. 춘추 시 저명한 악사며 도가(道家). 그는 출생하면서 눈이 없었으며 고로 자칭 맹신(盲臣)ㆍ명신(瞑臣)이라 했음. ()의 대부(大夫)가 되며 또 호칭이 진야(晉野). 박학하고 다재(多才)였으며 더욱 음악에 정통했고 탄금을 잘했고 음을 분변하는 힘이 극히 강했음. 사광의 총명으로서 후세에 이름이 알려졌음 [백도백과]. 조정사원2. 사광(師曠) ()의 현명한 대부(大夫). 음률을 잘해 능히 귀신을 이르게 했음. 사기에 이르되 기주 남화 사람이며 태어나면서 눈이 없었다. 선문염송집 제936칙 지해청. 고목에 용이 읊음은 사광(師曠)의 청력(聽力)으로도 듣기 어렵고 높은 산에 물결이 일어남은 이루(离婁)의 명안(明眼)으로도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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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掛搭禪林中新近被允許掛搭者 爲表示對住持之謝意 擧行之儀式 敕修淸規五謝掛搭 古規掛搭歸堂者 卽時謝掛搭 後以冬節歲節夏前 三次謝掛搭

사괘탑(謝掛搭) 선림 중에서 새로 최근에 괘탑의 윤허를 받은 자가 주지에 대해 사의를 표시하기 위해 거행하는 의식임. 칙수청규5 사괘탑(謝掛搭). 고규(古規)에 괘탑하여 귀당(歸堂)하는 자는 즉시 사괘탑(謝掛搭)했다. 후에 동절(冬節)ㆍ세절(歲節)ㆍ하전(夏前) 3차 사괘탑했다.

 

 

師敎師之敎也 傳燈錄四招賢會通 儻垂攝受則誓遵師敎

사교(師敎) 스승의 가르침임. 전등록4 초현회통. 만약 섭수(攝受)를 내리신다면 곧 사교(師敎)를 맹세코 준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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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敎儀見天台四敎儀 續指月錄六斷江覺恩 從延慶聞法師習四敎儀 七日貫通

사교의(四敎儀) 천태사교의를 보라. 속지월록6 단강각은. 연경문법사(延慶聞法師)를 좇아 사교의(四敎儀)를 학습했는데 7일 만에 관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