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書尺】 一尺牘 書信 二文具名 卽書鎭 ▲緇門警訓註中 古者 裁簡牘 長咫尺 故曰書尺 ▲緇門警訓七 不學一筆字文疏 如何寫士大夫往來書尺
서척(書尺) 1. 척독(尺牘; 길이 1척의 木簡). 서신. 2. 문구의 이름이니 곧 서진(書鎭). ▲치문경훈주중. 고자(古者; 고인)는 간독(簡牘)을 만들었는데 길이가 지척(咫尺; 咫는 8寸)인지라 고로 가로되 서척(書尺)이다. ▲치문경훈7. 1필(筆)의 글자 문소(文疏)를 배우지 않는다면 어떻게 사대부의 왕래하는 서척(書尺)을 서사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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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川】 今四川省成都 ▲五燈會元十八中巖慧目 迨抵大潙 潙問 上座桑梓何處 師曰 西川
서천(西川) 지금의 사천성 성도. ▲오등회원18 중암혜목. 대위에 다다름에 이르자 대위가 묻되 상좌의 상재(桑梓)는 어느 곳인가. 스님이 가로되 서천(西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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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天】 天竺在支那之西方 故曰西天 ▲佛祖統紀五十三 西天求法 東土譯經 ▲列祖提綱錄十二 此土西天十萬程 冬至寒食一百五
서천(西天) 천축이 지나의 서방에 있는지라 고로 가로되 서천임. ▲불조통기53. 서천에서 구법하고 동토에서 역경하다. ▲열조제강록12. 차토와 서천(西天)이 10만 정(程)이며 동지한식이 1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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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天九十六種】 祖庭事苑二曰 九十六種外道 始于六師 每師出十五種類 六師者 一富闌那迦葉 二末伽黎리俱舍利子 三刪闍耶毘羅胝子 四阿耆多翅舍欽婆羅 五迦羅鳩陀迦旃延 六尼犍陀若提子 ▲五宗錄三雲門 擧 馬大師云 一切語言是提婆宗 以此箇爲主 師云 好語 秪是無人問 僧便問 如何是提婆宗 師云 西天九十六種 你是最下種
서천구십륙종(西天九十六種) 조정사원2에 가로되 96종의 외도는 6사(師)에서 비롯해 매사(每師)에 15 종류가 나온다. 6사란 것은 1. 부란나가섭(斷見外道). 2. 말가리구사리자(自然外道). 3. 산사야비라지자(자연외도) 4. 아기다시사흠바라(고행외도). 5. 가라구다가전연(矯亂外道). 6. 니건다야제자(常見外道). ▲오종록3 운문. 거(擧)하다. 마대사가 이르되 일체의 어언은 이 제바종(提婆宗)이니 이것으로써 주재(主宰)를 삼는다. 스님이 이르되 좋은 말씀이다. 단지 이 묻는 사람이 없구나. 중이 곧 묻되 무엇이 이 제바종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서천구십육종(西天九十六種)에 너는 이 최하의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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