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溪心月禪師雜錄】 一卷 宋代臨濟宗松源派僧石溪心月說 住顯等編 又稱傳衣石溪佛海禪師雜錄 內容輯錄偈頌 小佛事 讚等 今收錄於卍續藏第一二三冊
석계심월선사잡록(石溪心月禪師雜錄) 1권. 송대 임제종 송원파승 석계심월이 설하고 주현 등이 편집했음. 또 명칭이 전의석계불해선사잡록. 내용은 게송ㆍ소불사ㆍ찬 등을 집록했음. 지금 만속장 제123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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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鼓夷】 宋代楊岐派僧希夷 字石鼓 詳見希夷
석고이(石鼓夷) 송대 양기파승 희이의 자가 석고니 상세한 것은 희이(希夷)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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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鼓滋】 淸代曹洞宗僧淨滋 字石鼓 詳見淨滋
석고자(石鼓滋) 청대 조동종승 정자의 자가 석고니 상세한 것은 정자(淨滋)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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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谷慧】 淸代臨濟宗僧道慧字石谷 詳見道慧
석곡혜(石谷慧) 청대 임제종승 도혜의 자가 석곡이니 상세한 것은 도혜(道慧)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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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鞏】 指唐代馬祖道一法嗣慧藏 住撫州石鞏山 故稱石鞏
석공(石鞏) 당대 마조도일의 법사 혜장을 가리킴. 무주 석공산에 거주했으므로 고로 호칭이 석공임.
【石鞏看箭】 石鞏 指石鞏和尙 禪門拈頌集第二七八則 石鞏凡上堂 拽開弓 喝云 看箭 如是三十年 ▲禪門拈頌集第一六九則 雪竇寧頌 日面月面 天迴地轉 道吾呼神 石鞏看箭 欲識馬師 觀音示現
석공간전(石鞏看箭) 석공은 석공화상을 가리킴. 선문염송집 제278칙 석공(石鞏)이 무릇 상당하면 활을 당겨 열고 할(喝)하고 이르되 화살을 보아라. 이와 같음이 30년 이었다. ▲선문염송집 제169칙. 설두녕이 송하되 일면월면이여/ 천회지전(天迴地轉; 천지가 회전)한다/ 도오는 신을 불렀고/ 석공은 화살을 보아라 했다(石鞏看箭)/ 마사(馬師)를 알고자 하느냐/ 관음이 시현했다.
【石鞏弓箭】 石鞏 指石鞏和尙 請益錄第四十二則石鞏弓箭 石鞏上堂 乃張弓架箭 三平擘開胷當之 鞏云 一張弓 兩隻箭 祇射得半箇聖人
석공궁전(石鞏弓箭) 석공은 석공화상을 가리킴. 청익록 제42칙 석공궁전(石鞏弓箭). 석공이 상당하여 곧 장궁가전(張弓架箭; 활줄을 당겨 화살을 가설)하자 삼평이 가슴을 헤쳐 열고 이에 당했다. 석공이 이르되 1장(張; 量詞)의 활과 두 짝의 화살로 단지 반개(半箇)의 성인을 쏘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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