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84쪽

태화당 2019. 11. 9. 11:00

石溪心月禪師雜錄一卷 宋代臨濟宗松源派僧石溪心月說 住顯等編 又稱傳衣石溪佛海禪師雜錄 內容輯錄偈頌 小佛事 讚等 今收錄於卍續藏第一二三冊

석계심월선사잡록(石溪心月禪師雜錄) 1. 송대 임제종 송원파승 석계심월이 설하고 주현 등이 편집했음. 또 명칭이 전의석계불해선사잡록. 내용은 게송ㆍ소불사ㆍ찬 등을 집록했음. 지금 만속장 제123책에 수록되었음.

) --> 

石鼓夷宋代楊岐派僧希夷 字石鼓 詳見希夷

석고이(石鼓夷) 송대 양기파승 희이의 자가 석고니 상세한 것은 희이(希夷)를 보라.

) --> 

石鼓滋淸代曹洞宗僧淨滋 字石鼓 詳見淨滋

석고자(石鼓滋) 청대 조동종승 정자의 자가 석고니 상세한 것은 정자(淨滋)를 보라.

) --> 

石谷慧淸代臨濟宗僧道慧字石谷 詳見道慧

석곡혜(石谷慧) 청대 임제종승 도혜의 자가 석곡이니 상세한 것은 도혜(道慧)를 보라.

) --> 

石鞏指唐代馬祖道一法嗣慧藏 住撫州石鞏山 故稱石鞏

석공(石鞏) 당대 마조도일의 법사 혜장을 가리킴. 무주 석공산에 거주했으므로 고로 호칭이 석공임.


石鞏看箭石鞏 指石鞏和尙 禪門拈頌集第二七八則 石鞏凡上堂 拽開弓 喝云 看箭 如是三十年 禪門拈頌集第一六九則 雪竇寧頌 日面月面 天迴地轉 道吾呼神 石鞏看箭 欲識馬師 觀音示現

석공간전(石鞏看箭) 석공은 석공화상을 가리킴. 선문염송집 제278칙 석공(石鞏)이 무릇 상당하면 활을 당겨 열고 할()하고 이르되 화살을 보아라. 이와 같음이 30년 이었다. 선문염송집 제169. 설두녕이 송하되 일면월면이여/ 천회지전(天迴地轉; 천지가 회전)한다/ 도오는 신을 불렀고/ 석공은 화살을 보아라 했다(石鞏看箭)/ 마사(馬師)를 알고자 하느냐/ 관음이 시현했다.


石鞏弓箭石鞏 指石鞏和尙 請益錄第四十二則石鞏弓箭 石鞏上堂 乃張弓架箭 三平擘開胷當之 鞏云 一張弓 兩隻箭 祇射得半箇聖人

석공궁전(石鞏弓箭) 석공은 석공화상을 가리킴. 청익록 제42칙 석공궁전(石鞏弓箭). 석공이 상당하여 곧 장궁가전(張弓架箭; 활줄을 당겨 화살을 가설)하자 삼평이 가슴을 헤쳐 열고 이에 당했다. 석공이 이르되 1(; 量詞)의 활과 두 짝의 화살로 단지 반개(半箇)의 성인을 쏘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