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鞏彎弓】 同石鞏張弓 石鞏 指石鞏和尙 ▲傳燈錄二十九 雲頂山僧德敷詩 道吾無笏同人會 石鞏彎弓作者諳 此理若無師印授 欲將何見語玄談 ▲五燈會元十六法昌倚遇 藥山持刀 靑原荷斧 石鞏彎弓 禾山打鼓
석공만궁(石鞏彎弓) 석공장궁과 같음. 석공은 석공화상을 가리킴. ▲전등록29. 운정산승 덕부 시(詩) 도오의 무홀(無笏)은 동인(同人)이라야 알고/ 석공의 만궁(石鞏彎弓)은 작자라야 안다/ 이 도리에 만약 스승의 인수(印授)가 없다면/ 어떤 견해를 가지고 현담(玄談)을 말하려 하겠는가. ▲오등회원16 법창의우. 약산은 지도(持刀)했고 청원은 하부(荷斧)했고 석공(石鞏)은 만궁(彎弓; 활을 당김)했고 화산은 타고(打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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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公璸】 淸代曹洞宗僧大璸 字石公 詳見大璸
석공빈(石公璸) 청대 조동종승 대빈의 자가 석공이니 상세한 것은 대빈(大璸)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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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鞏山】 位於江西撫州
석공산(石鞏山) 강서 무주에 위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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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鞏藏】 唐代僧慧藏住石鞏山 詳見慧藏
석공장(石鞏藏) 당대승 혜장이 석공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혜장(慧藏)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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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鞏張弓】 石鞏 指石鞏和尙 禪門拈頌集第二七八則 石鞏凡上堂 拽開弓 喝云 看箭 如是三十年 一日三平聞 直造座下 便撥開胷 師便置弓 平云 這个猶是殺人箭 如何是活人箭 師彈弓絃三下 平便禮拜 師云 三十年一張弓兩下箭 今日射得半个聖人 ▲列祖提綱錄十八楚石琦 德山棒 臨濟喝 俱胝竪指 魯祖面壁 歸宗斬蛇 大隋燒畬 石鞏張弓 子湖看狗
석공장궁(石鞏張弓) 석공은 석공화상을 가리킴. 선문염송집 제278칙. 석공이 무릇 상당하면 활을 당겨 열고는 할(喝)하고 이르되 화살을 보아라. 이와 같음이 30년이었다. 어느 날 삼평이 듣고서 바로 좌하(座下)로 나아가 바로 가슴을 헤쳐 열었다. 스님이 곧 활을 놓았다. 삼평이 이르되 이것은 오히려 이 살인전(殺人箭)입니다. 무엇이 이 활인전입니까. 스님이 활줄을 세 번 퉁겼다. 삼평이 곧 예배했다. 스님이 이르되 30년 동안 1장(張; 量詞)의 활에 양하(兩下; 下는 量詞)의 화살이었는데 금일 반개(半个)의 성인을 쏘아 얻었다. ▲열조제강록18 초석기. 덕산의 방(棒)ㆍ임제의 할(喝)ㆍ구지의 수지(竪指)ㆍ노조의 면벽ㆍ귀종의 참사(斬蛇)ㆍ대수의 소여(燒畬)ㆍ석공의 장궁(石鞏張弓)ㆍ자호의 간구(看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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