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司諫】 唐垂拱元年(685)置左右補闕 分屬門下省與中書省 宋端拱元年(998) 改左右司諫 掌諷諭規諫 凡朝廷闕失 大事廷諍 小事論奏 金沿置 元不置諫官 明初一度設置 [百度百科] ▲密菴語錄 施司諫訃音至上堂
사간(司諫) 당 수공 원년(685) 좌우보궐(左右補闕)을 설치해 문하성과 중서성에 분속(分屬)했는데 송 단공 원년(998) 좌우사간(左右司諫)으로 고치고 풍유(諷諭; 슬며시 돌려 타이르거나 빗대어 말함)의 규간(規諫: 옳은 도리로 諫함)을 관장하게 했음. 무릇 조정이 궐실(闕失; 실수나 부주의 등으로 인한 잘못)하면 큰 일은 정쟁(廷諍; 조정에서 논란)하고 작은 일은 논주(論奏)했음. 금(金)은 따라 설치했고 원은 간관(諫官)을 설치하지 않았고 명은 초에 한 차례 설치했음 [백도백과]. ▲밀암어록. 시사간(施司諫)의 부음이 이르러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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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娑竭】 ①梵語也 此云鹹海 ▲五燈全書一百一魯庵性 龜毛索縛虗空碎 兔角杖敲娑竭灰 ②娑竭羅龍之略稱 ▲禪林類聚二十興陽剖 僧問 娑竭出海乾坤靜 覿面相呈事若何 師云 妙翅鳥王當宇宙 箇中誰是出頭人
사갈(娑竭) ①범어니 여기에선 이르되 함해(鹹海; 짠 바다)임. ▲오등전서101 노암성. 거북 털의 새끼로 허공을 묶어 깨뜨리고 토끼 뿔의 주장자로 사갈(娑竭)을 두드려 재로 만들다. ②사갈라룡(娑竭羅龍)의 약칭. ▲선림류취20 흥양부. 중이 묻되 사갈(娑竭)이 바다에서 나오면 건곤이 고요하나니 적면(覿面)하여 상정(相呈)하는 일이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묘시조왕(妙翅鳥王)이 우주에 당했거늘 개중에 누가 이 출두하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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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娑竭羅龍】 翻譯名義集三 娑竭羅 或娑伽羅 此云醎海 書曰 江漢朝宗于海 莊子曰 溟海者天池也 淮南子曰 海不讓水 積以成其大 孫卿子曰 不積細流無以成海 老子曰 江海所以能爲百谷王者 其善下也 ▲五燈會元一二祖阿難 尊者付法眼藏竟 踊身虗空 現十八變入風奮迅三昧 分身四分 一分奉忉利天 一分奉娑竭羅龍宮 一分奉毘舍離王 一分奉阿闍世王 各造寶塔而供養之
사갈라룡(娑竭羅龍) 번역명의집3. 사갈라(娑竭羅) 혹 사가라(娑伽羅; 梵 sāgara)니 여기에선 이르되 함해(醎海; 짠 바다)다. 서(書)에 가로되 강한(江漢)이 바다를 조종(朝宗)한다. 장자에 가로되 명해(溟海)란 것은 천지(天池)다. 회남자에 가로되 바다는 물을 사양하지 않나니 축적하여 그 거대함을 이룬다. 손경자가 가로되 세류(細流)를 축적하지 않으면 바다를 이룰 소이가 없다. 노자가 가로되 강해(江海)가 능히 백곡(百谷)의 왕이 되는 소이는 그것이 잘 낮춤(下)이다. ▲오등회원1 2조 아난. 존자가 법안장(法眼藏)을 부촉하여 마치자 몸을 허공으로 솟구쳐 18변(變)을 나타내고 풍분신삼매(風奮迅三昧)에 들어가 몸을 4등분으로 나누었다. 1분은 도리천에 바치고 1분은 사갈라용궁(娑竭羅龍宮)에 바치고 1분은 비사리왕에게 바치고 1분은 아사세왕에게 바쳤다. 각기 보탑을 세워 그것을 공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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