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獦狙地】 無生動的禪機作略譬死獦狙 地 助詞 參獦狙 ▲大慧語錄二十五 今時有一種剃頭外道 自眼不明 只管敎人死獦狙地休去歇去
사갈저지(死獦狙地) 생동이 없는 선기의 작략(作略)을 사갈저에 비유함. 지는 조사. 갈저(獦狙)를 참조하라. ▲대혜어록25. 금시에 일종의 머리 깎은 외도가 있다. 자기의 눈도 밝지 못하면서 다만 상관하기를 사람으로 하여금 죽은 갈저지(死獦狙地)에서 휴거헐거하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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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갑(厶甲) ☞ 모갑(厶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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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虔】 五代後梁僧 洞山良价法嗣 靑原下五世 從洞山得法後 初住山南府靑銼山住庵 經十年 往隨州 衆請住靑林 後遷洞山 爲第三代洞山主人 [五燈會元十三]
사건(師虔) 오대 후량승. 동산양개의 법사며 청원하 5세. 동산으로부터 득법한 후 처음엔 산남부 청좌산에 거주하며 주암(住庵)하다가 10년을 경과하자 수주로 갔으며 대중의 요청으로 청림에 거주했음. 후에 동산(洞山)으로 옮겼으며 제3대(代) 동산의 주인이 됨 [오등회원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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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邪見】 謂愚癡無正慧 知見多偏僻 又五見之一 參五見 ▲宗鏡錄五十七 邪見 謂五見爲體 (中略)三邪見 謂謗因果 染汚慧爲體 唯分別起 能障正見爲業 ▲湛然圓澄語錄七 心起邪見 則落外道天魔
사견(邪見) 이르자면 우치하여 바른 지혜가 없음. 지견이 많이 편벽됨. 또 5견의 하나니 오견(五見)을 참조하라. ▲종경록57. 사견(邪見) 이르자면 5견(見)으로 체를 삼는다 (중략) 3. 사견(邪見) 이르자면 인과를 비방하며 염오혜(染汚慧)로 체를 삼는다. 오직 분별기(分別起)로 정견(正見)을 능히 장애함으로 업을 삼는다. ▲담연원징어록7. 마음이 사견(邪見)을 일으키면 곧 외도와 천마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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