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士君子】 舊時指有學問而品德高尙的人 ▲禪林寶訓二 然士君子相求於空閑寂寞之濱
사군자(士君子) 구시에 학문이 있으면서 품덕이 고상한 사람을 가리켰음. ▲선림보훈2. 그러하여 사군자(士君子)는 공한(空閑)하고 적막한 변경(邊境; 濱)에서 서로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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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闍崛山派】 朝鮮禪門九山之一 開山新羅國僧梵日 於興德王六年往唐 從馬祖之門人鹽官齊安得法 服勤六年 又往參藥山惟儼 文聖王九年(847)歸國 於江原道江陵郡闍崛山崛山寺創立本派 爲禪門九山中門庭最盛之一派 門弟子有朗圓開淸 朗空行寂等 參禪門九山
사굴산파(闍崛山派) 조선 선문구산의 하나. 개산은 신라국승 범일(梵日)이니 흥덕왕 6년(831)에 당(唐)으로 가서 마조의 문인인 염관제안(鹽官齊安)을 좇아 득법했고 또 약산유엄을 왕참(往參)했음. 문성왕 9년(84 7)에 귀국했고 강원도 강릉군 사굴산 굴산사(崛山寺)에서 본파(本派)를 창립했으며 선문구산 중에 문정(門庭)이 가장 왕성한 1파였음. 문하의 제자에 낭원개청ㆍ낭공행적 등이 있음. 선문구산(禪門九山)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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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詞窮理絶】 猶理屈詞窮 ▲五燈會元十淸涼文益 近一月餘 日呈見解 說道理 藏(地藏)語之曰 佛法不恁麽 師曰 某甲詞窮理絶也 藏曰 若論佛法 一切見成 師於言下大悟
사궁리절(詞窮理絶) 이굴사궁(理屈詞窮; 이치가 굽히고 언사도 다함)과 같음. ▲오등회원10 청량문익. 거의 한 달 남짓 날마다 견해를 보이며 도리를 해설했는데 장(지장)이 말해 가로되 불법이 이러하지 않다. 스님이 가로되 모갑은 말이 다하고 이치가 끊겼습니다(詞窮理絶). 지장이 가로되 만약 불법을 논하자면 일체에 현성(見成)했다. 스님이 언하에 대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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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蛇弓蟠酒醆】 見杯影蛇絃 ▲宏智廣錄八 疑若蛇弓蟠酒醆 妙同蜂蜜得華房
사궁반주잔(蛇弓蟠酒醆) 배영사현(杯影蛇絃)을 보라. ▲굉지광록8. 의혹은 사궁이 술잔에 서림과 같고(蛇弓蟠酒醆) 묘함은 화방에서 벌꿀을 얻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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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卷楞伽】 劉宋求那跋陀羅譯本楞伽阿跋多羅寶經 又稱四卷楞伽經 詳見楞伽經 ▲潙山警策句釋記上 達磨西來 以四卷楞伽爲心印
사권릉가(四卷楞伽) 유송 구나발타라의 역본 릉가아발다라보경은 또 명칭이 4권릉가경이니 상세한 것은 릉가경을 보라. ▲위산경책구석기상. 달마가 서래하여 4권릉가(四卷楞伽)로 심인을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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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貴】 五代閩僧 依安國弘瑫(嗣雪峰義存)得法 住福州白鹿院 [傳燈錄二十二 五燈會元八]
사귀(師貴) 오대 민승. 안국홍도(설봉의존을 이었음)에게 의지하여 득법했고 복주 백록원에 주(住)했음 [전등록22. 오등회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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