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機】 機者機器也 又機緣也 善根當發 名爲機 一人天機 謂諸惡莫作衆善奉行 是人天機也 二二乘機 謂厭惡生死 欣求涅槃 是二乘機也 三菩薩機 謂先人後己 慈悲仁愛 是菩薩機也 四佛機 謂於一切諸法而觀中道實相 以頓斷諸惑而出生死 是佛機也 [法華文句十下] ▲宗鏡錄三 敎開八網 乘對四機
사기(四機) 기(機)란 것은 기기(機器)임. 또 기연임. 선근이 마땅히 발(發)함을 이름하여 기(機)라 함. 1. 인천기(人天機) 이르자면 모든 악은 짓지 않고 뭇 선을 봉행함이니 이것이 인천기임. 2. 2승기(乘機) 이르자면 생사를 염오(厭惡; 싫어하다)하여 열반을 흔쾌히 구함이니 이것이 2승기임. 3. 보살기 이르자면 타인을 우선하고 자기를 뒤로 하는 자비와 인애(仁愛)니 이것이 보살기임. 4. 불기(佛機) 이르자면 일체의 제법에서 중도의 실상을 보아 모든 혹을 단박에 끊고 생사를 벗어남이니 이것이 불기임 [법화문구10하]. ▲종경록3. 교는 8망(網)을 열고 승(乘)은 4기(機)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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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期】 命終之時期 ▲慈受懷深廣錄二 世人怕說死 說著死便諱 及到死期來 老眼先垂淚
사기(死期) 목숨을 마치는 시기. ▲자수회심광록2. 세인은 죽음을 말함을 두려워하나니 죽음을 말하면 바로 싫어한다. 사기(死期)가 도래함에 이르면 늙은 눈에 먼저 눈물을 흘린다.
【簁氣】 簁 篩子 又將物置于篩內搖動 ▲禪門拈頌集第八四六則 保寧勇頌 步步相隨是大隨 左邊噓了右邊嘻 思量未免空簁氣 何不留將煖肚皮
사기(簁氣) 사(簁)는 사자(篩子; 체). 또 물건을 가져다 체 안에 놓고 흔들어 움직임. ▲선문염송집 제846칙. 보녕용이 송하되 걸음마다 서로 따름이 이 대수(大隨)니/ 좌변에서 울고는 우변에서 웃는다/ 사량하건대 빈 사기(簁氣; 체의 공기)를 면하지 못하거늘/ 왜 머물러 가지고 뱃가죽을 따뜻하게 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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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史記】 是西漢著名史學家司馬遷撰寫的一部紀傳體史書 是中國歷史上第一部紀傳體通史 被列爲二十四史之首 記載了上至上古傳說中的黃帝時代 下至漢武帝元狩元年間共三千餘年的歷史 全書包括十二本紀(記歷代帝王政績) 三十世家(記諸侯國和漢代諸侯勳貴興亡) 七十列傳(記重要人物的言行事跡 主要敘人臣其中最後一篇爲自序) 十表(大事年表) 八書(記各種典章制度 記禮 樂 音律 曆法 天文 封禪 水利 財用) 共一百三十篇 五十二萬六千五百餘字 [百度百科] ▲祖庭事苑一 穿楊 史記云 養叔 字由基 百步射楊葉 百發百中
사기(史記) 이것은 서한의 저명한 사학가 사마천(司馬遷)이 찬사(撰寫; 撰述)한 1부의 기전체(紀傳體) 사서(史書). 이것은 중국 역사상 제1부(部)의 기전체 통사(通史). 24사(史)의 첫머리에 나열됨을 입음. 위로는 상고(上古) 전설 중의 황제시대(黃帝時代)에 이르고 아래로는 한무제 원수(元狩) 원년 간에 이르기까지 모두 3천여 년의 역사를 기록했음. 전서에 12본기(역대 제왕의 政績을 기록)ㆍ30세가(제후국과 漢代의 諸侯와 勳貴의 흥망을 기록)ㆍ70열전(중요한 인물의 언행과 事跡을 기록했음. 人臣을 주요하게 서술했는데 그 중 최후의 1篇은 自序가 됨)ㆍ10표(大事年表)ㆍ8서(각종 典章制度ㆍ記禮ㆍ樂ㆍ음률ㆍ역법ㆍ천문ㆍ封禪ㆍ水利ㆍ財用을 기록) 공히 130편(篇) 53만 6천5백여 자를 포괄함 [백도백과]. ▲조정사원1. 천양(穿楊) 사기(史記)에 이르되 양숙은 자가 유기다. 백 보에서 버들잎을 쏘면 백발백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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