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念處】 又作四念處觀 四念住 小乘行人於五停心觀之後 修四念處觀也 依五停心以止行人之亂心 是爲奢摩他 依四念處以發行人之觀慧 是爲毘婆舍那 一身念處 二受命處 三心念處 四法念處 ▲註心賦三 三十七品法者 四念處 四正勤 四神足 五根 五力 七覺支 八正道 此是一切菩薩助道之法 一一修習並從心起 何者 夫身受心法 俱無自性 了不可得 卽四念處
사념처(四念處) 또 4념처관(念處觀)ㆍ4념주(念住)로 지음. 소승의 수행인이 5정심관(停心觀) 후에 4념처관을 닦음. 5정심관에 의해 수행인의 어지러운 마음을 정지하나니 이것이 사마타(奢摩他; 梵 śamatha)가 됨. 4념처에 의해 수행인의 관혜(觀慧)를 발하나니 이것이 비바사나(毘婆舍那; 梵 vipaśyanā)가 됨. 1은 신념처(身念處)며 2는 수념처(受命處)며 3은 심념처(心念處)며 4는 법념처(法念處)임. ▲주심부3. 37품법(品法)이란 것은 4념처(念處)ㆍ4정근ㆍ4신족ㆍ5근ㆍ5력ㆍ7각지ㆍ8정도니 이것이 이 일체 보살의 조도(助道)의 법이다. 하나하나 수습(修習)함이 모두 마음을 좇아 일어난다. 어찌하여서인가, 무릇 신수심법(身受心法)은 모두 자성이 없어 마침내 가히 얻지 못함이 곧 4념처이다.
) -->
【詐佞】 欺詐謟佞 ▲禪林寶訓音義 詐侫者 與君子不似也 謂發言宛同聖賢 行事不如常人 ▲禪林寶訓一 不肖之者 姦險詐佞
사녕(詐佞) 기사(欺詐; 사기)와 첨녕(謟佞; 아첨). ▲선림보훈음의. 사녕(詐侫)한 자는 군자와 같지 못하다. 이르자면 발언은 완연히 성현과 한가지로되 행사(行事)는 상인(常人)만 같지 못하다. ▲선림보훈일. 불초(不肖)한 자는 간험(姦險; 간사하고 험악함)하고 사녕(詐佞)하다.
) -->
【司農】 古代官名 九卿之一 卽大司農 管掌錢穀金帛等 ▲禪門拈頌集第四一七則 悅齋居士頌 趙州倒用司農印 日暮途窮且逆行 射虎不眞俄沒羽 忽然誤點却成蠅
사농(司農) 고대의 벼슬 이름. 9경(卿)의 하나. 곧 대사농이니 전곡금백(錢穀金帛) 등을 관장했음. ▲선문염송집 제417칙. 열재거사가 송하되 조주는 사농인(司農印)을 거꾸로 사용했고/ 해는 저물고 길은 궁벽(窮僻)한데 또 역행했다/ 범을 쏘아 진짜가 아니면 갑자기 화살깃이 잠기고/ 홀연히 잘못 점 찍으면 도리어 파리를 이룬다.
) -->
【師訥】 五代吳越僧 依鏡淸道怤受法 住越州淸化院 [傳燈錄二十一 五燈會元八]
사눌(師訥) 오대 오월승. 경청도부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월주 청화원에 거주(住)했음 [전등록21. 오등회원8].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0쪽 (0) | 2019.11.0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9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5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4쪽 (0) | 201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