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9쪽

태화당 2019. 11. 4. 10:03

四端是儒家稱應有的四種德行 卽惻隱之心 仁之端也 羞惡之心 義之端也 辭讓之心 禮之端也 是非之心 智之端也 四端說是孟子思想的一個重要內容 [百度百科] 萬法歸心錄上 豫章羅仲素 只敎人靜坐參究 四端未發作何氣象

사단(四端) 이것은 유가에서 일컫는 응당 소유한 4종의 덕행임. 곧 측은의 마음은 인()의 단서며 수악(羞惡; 악을 부끄럽게 여김)의 마음은 의()의 단서며 사양의 마음은 예()의 단서며 시비의 마음은 지()의 단서임. 4단설은 이 맹자 사상의 1개 중요한 내용 [백도백과]. 만법귀심록상. 예장 나중소는 다만 사람을 가르치기를 고요히 앉아 참구하되 4()이 발하지 아니하여서는 어떤 기상(氣象)을 지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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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單致謝掛單 五燈全書七十九雲峩喜 三僧挂搭次謝單

사단(謝單) 괘단에 감사를 표시함. 오등전서79 운아희. 세 중이 괘탑하던 차에 사단(謝單)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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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達宋代雲門宗僧 潭州岳麓海法嗣 住荊門玉泉寺 [普燈錄十七 五燈會元十六]

사달(思達) 송대 운문종승. 담주 악록해의 법사며 형문 옥천사에 주()했음 [보등록17. 오등회원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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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達皇皇達 通也 皇 大也 莊子知北遊 夫昭昭生於冥冥 有倫生於無形 精神生於道 形本生於精 而萬物以形相生 故九竅者胎生 八竅者卵生 其來無迹 其往無崖 無門無房 四達之皇皇也 虛堂語錄九 四達皇皇 無邊無表

사달황황(四達皇皇) ()은 통()이며 황()은 대(). 장자 지북유. 무릇 소소(昭昭; 아주 밝음)는 명명(冥冥; 아주 어두움)에서 생기고 무리가 있는 것은 무형에서 생기고 정신은 도에서 생기고 형체의 근본은 정신에서 생기고 만물은 형체가 서로 합해 생긴다. 고로 아홉 구멍이 있는 것은 태에서 생기고 여덟 구멍이 있는 것은 알에서 생긴다. 그것이 오면서 흔적이 없고 그것이 가면서 가가 없다. 문도 없고 방()도 없나니 4방으로 통하면서 크고 크다(四達之皇皇)이다. 허당어록9. 사달황황(四達皇皇)하여 가도 없고 겉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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祠堂居家本設祠堂而祭祖宗親族矣 今祭在家亡靈於佛寺者爲祠堂 [象器箋一] 百丈淸規三爲建寺檀越陞座 庫司差人嚴設祠堂

사당(祠堂) 거가(居家)하면서 본래 사당을 설치해 조종(祖宗; 조상. 선조)과 친족에게 제사 지냄. 여금에 불사(佛寺)에서 재가의 망령을 제사 지내는 것을 사당이라 함 [상기전1]. 백장청규3 사원을 세운 단월을 위해 승좌하다. 고사(庫司)가 사람을 차출하여 사당(祠堂)을 장엄하게 시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