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釋梵】 又作梵釋 指帝釋與梵王 此二天王歸依釋迦牟尼佛 爲經論中常見之守護神 △觀無量壽經 目連侍左 阿難在右 釋梵護世諸天在虛空中 普雨天華 持用供養 ▲黃檗傳心法要 恒河沙者 佛說是沙 諸佛菩薩釋梵諸天步履而過 沙亦不喜 牛羊蟲蟻踐踏而行 沙亦不怒
석범(釋梵) 또 범석(梵釋)으로 지음. 제석과 범왕을 가리킴. 이 두 천왕은 석가모니불에게 귀의했으며 경론 중에 늘 보이는 수호신이 됨. △관무량수경. 목련이 왼쪽에 시립(侍立)했고 아난은 오른쪽에 있었다. 석범(釋梵)과 호세제천(護世諸天)이 허공 중에 있으면서 천화를 널리 비 내리며 가지고 공양에 썼다. ▲황벽전심법요. 항하사(恒河沙)란 것은 부처가 이 모래를 설했으니 제불보살과 석범제천(釋梵諸天)이 밟고 지나가도 모래는 또한 기뻐하지 않으며 소와 양, 벌레와 개미가 밟고 가더라도 모래는 또한 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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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帆堅】 淸代臨濟宗僧起堅 字石帆 詳見起堅
석범견(石帆堅) 청대 임제종승 기견의 자가 석범이니 상세한 것은 기견(起堅)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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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帆衍】 元代楊岐派僧 依道場運庵普巖受法 出世四明天童寺 [增集續傳燈錄四 五燈嚴統二十一]
석범연(石帆衍) 원대 양기파승. 도량 운암보암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사명 천동사에서 출세했음 [증집속전등록4. 오등엄통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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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梵護世】 帝釋與梵王 爲護持世界佛法之天神 故云護世 ▲宗鏡錄十九 首楞嚴三昧經云 (中略)時諸釋梵護世天王 皆作是念 我等今者 當爲如來敷師子座
석범호세(釋梵護世) 제석과 범천은 세계의 불법을 호지(護持)하는 천신이 되므로 고로 이르되 호세임. ▲종경록19. 수릉엄삼매경에 이르되 (중략) 때에 모든 석범호세천왕(釋梵護世天王)이 모두 이 생각을 짓되 나 등이 금자(今者; 지금)에 마땅히 여래를 위해 사자좌를 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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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丰漋】 淸代臨濟宗僧行漋 字石丰 詳見行漋
석봉륭(石丰漋) 청대 임제종승 행륭의 자가 석봉이니 상세한 것은 행륭(行漋)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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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佛院靜】 五代僧 泉州昭慶寺慧稜法嗣 住福州石佛院 [五燈會元八]
석불원정(石佛院靜) 오대승. 천주 소경사 혜릉의 법사며 복주 석불원에 거주(住)했음 [오등회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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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佛益】 宋代黃龍派僧 嗣法象田梵卿 住紹興石佛寺 [續傳燈錄二十三 五燈會元十八]
석불익(石佛益) 송대 황룡파승. 상전범경의 법을 이었고 소흥 석불사에 주(住)했음 [속전등록23. 오등회원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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