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88쪽

태화당 2019. 11. 9. 11:14

釋女釋種之婦女 萬善同歸集中 釋女瘡合 調達病痊

석녀(釋女) 석종(釋種)의 부녀. 만선동귀집중. 석녀(釋女)는 상처가 봉합되었고 조달은 병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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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女兒石女之兒 非有之譬也 如言龜毛兔角 又指石女 兒 後綴 傳燈錄十五盤山和尙(幽州第二世住) 問 承敎有言 如化人煩惱如石女兒 此理如何 師曰 闍梨直如石女兒去 列祖提綱錄十法雲秀 赤心片片誰知得 笑殺黃梅石女兒

석녀아(石女兒) 석녀의 아이니 비유(非有)의 비유임. 귀모토각이라고 말함과 같음. 또 석녀를 가리킴. 아는 후철. 전등록15 반산화상(幽州第二世住). 묻되 듣건대() 교에 말씀이 있기를 화인(化人)의 번뇌와 같고 석녀아(石女兒)와 같다 하니 이 이치가 어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사리(闍梨)가 바로 석녀아 같아야 하리라. 열조제강록10 법운수. 적심(赤心)이 편편(片片)임을 누가 알아 얻는가, 황매의 석녀아(石女兒)를 너무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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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幢壽淸代臨濟宗僧印壽 字石幢 詳見印壽

석당수(石幢壽) 청대 임제종승 인수의 자가 석당이니 상세한 것은 인수(印壽)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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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幢子石幢 子 後綴 幢 爲竿柱高出 以種種之絲帛莊嚴者 五燈會元十二大愚守芝 問 如何是城裏佛 師曰 十字街頭石幢子

석당자(石幢子) 석당이니 자는 후철. 간주(竿柱)가 고출(高出)했고 갖가지 사백(絲帛)으로 장엄한 것. 오등회원12 대우수지. 묻되 무엇이 이 성() 속의 부처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십자가두의 석당자(石幢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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碩德精于佛法的高僧 五燈會元二保唐無住 時杜公與戎帥召三學碩德俱會寺中

석덕(碩德) 불법에 정통한 고승. 오등회원2 보당무주. 때에 두공과 융수가 3(三學)의 석덕(碩德)을 소집해 모두 사중(寺中)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