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90쪽

태화당 2019. 11. 9. 11:15

石頭曹溪虛堂集第二則石頭曹溪 石頭遷禪師問靑原云 和尙自離曹溪 甚時到此間 原云 我却不知 汝甚時離曹溪來 頭云 某甲不從曹溪來 原云 我已知汝來處了也 頭云 和尙幸是大人 且莫造次

석두조계(石頭曹溪) 허당집 제2칙 석두조계(石頭曹溪). 석두천선사가 청원에게 물어 이르되 화상은 조계를 떠남으로부터 어느 때 차간(此間)에 이르렀습니까. 청원이 이르되 나는 도리어 알지 못한다. 너는 어느 때 조계를 떠났느냐. 석두가 이르되 모갑은 조계로부터 오지 않았습니다. 청원이 이르되 내가 이미 너의 온 곳을 알았다. 석두가 이르되 화상은 다행히 이 대인이니 다만 조차(造次)하지 마십시오.


石頭志宋代黃龍派僧懷志 久住南嶽石頭庵 詳見懷志

석두지(石頭志) 송대 황룡파승 회지가 오래 남악 석두암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회지(懷志)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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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頭遷唐代僧希遷于衡山南寺東石上 結庵而居 故稱石頭遷 詳見希遷

석두천(石頭遷) 당대승 희천이 형산 남사(南寺) 동쪽 돌 위에 암자를 엮어 거주한지라 고로 호칭이 석두천이니 상세한 것은 회천(希遷)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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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頭馳書靑原與斧 先覩語錄上 石頭馳書 寧可永劫受沈淪 不從諸聖求解脫 南嶽峰頭太險生 上天下地一隻鶴

석두치서(石頭馳書) 청원여부(靑原與斧)를 보라. 선도어록상. 석두치서(石頭馳書) 차라리 가히 영겁토록 침륜(沈淪)을 받을지언정/ 제성(諸聖)으로부터 해탈을 구하지 않는다 하니/ 남악의 봉우리가 너무 험하여/ 하늘에 오르고 땅에 내리는 한 짝의 학이다.


石頭回宋代楊岐派僧自回 世稱石頭和尙 回石頭 詳見自回

석두회(石頭回) 송대 양기파승 자회를 세칭이 석두화상ㆍ회석두니 상세한 것은 자회(自回)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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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頭希遷唐代僧希遷于衡山南寺東石上 結庵而居 世稱石頭和尙 石頭希遷 詳見希遷

석두희천(石頭希遷) 당대승 희천이 형산 남사(南寺) 동쪽 돌 위에 암자를 엮어 거주한지라 세칭이 석두화상ㆍ석두회천이니 상세한 것은 희천(希遷)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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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侶釋門之徒侶 謂佛弟子 祖庭事苑三 慧休 字茂遠 住長干寺 嗜酒好色 輕釋侶 慕俗意

석려(釋侶) 석문의 도려(徒侶)니 이르자면 불제자임. 조정사원3. 혜휴(慧休)의 자는 무원이며 장간사에 거주()했다. 술을 즐기고 여색을 좋아했으며 석려(釋侶)를 경멸하고 속의(俗意)를 흠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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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濂汕淸代曹洞宗僧大汕 字石濂 詳見大汕

석렴산(石濂汕) 청대 조동종승 대산의 자가 석렴이니 상세한 것은 대산(大汕)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