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舲萃】 淸代臨濟宗僧本萃 字石舲 詳見本萃
석령췌(石舲萃) 청대 임제종승 본췌의 자가 석령이니 상세한 것은 본췌(本萃)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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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論】 一顯敎謂爲大智度論之略稱 以之爲解釋大品般若經之作 於密敎則爲釋摩訶衍論之略稱 以之爲大乘起信論之注釋書 二解釋經典之論書 亦稱釋論 三宗論之對稱 就一經總括宗旨而建立法義 稱爲宗論 反之 一一解釋其文義 則稱釋論 ▲宗鏡錄十一 釋論云 持戒爲皮 禪定爲血 智慧爲骨 微妙善心爲髓 爲他說戒
석론(釋論) 1. 현교(顯敎)에선 일러 대지도론의 약칭으로 삼고 이로써 대품반야경을 해석하는 저작으로 삼으며 밀교에선 곧 석마하연론의 약칭으로 삼고 이로써 대승기신론의 주석서로 삼음. 2. 경전을 해석하는 논서를 또한 일컬어 석론이라 함. 3. 종론(宗論)의 대칭이니 1경(經)으로 나아가 종지를 총괄하여 법의(法義)를 건립함을 일컬어 종론이라 하고 이와 반대로 하나하나 그 글 뜻을 해석함을 곧 일컬어 석론이라 함. ▲종경록11. 석론(釋論)에 이르되 지계를 피부로 삼고 선정을 피로 삼고 지혜를 뼈로 삼고 미묘한 선심(善心)을 수(髓)로 삼아서 그를 위해 계를 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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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樓】 唐代僧 汾州(山西汾陽)人 石頭希遷法嗣 [傳燈錄十四 五燈會元五]
석루(石樓) 당대승. 분주(산서 분양) 사람이며 석두희천의 법사 [전등록14. 오등회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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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榴】 鬼子母神所持之果物 一切供物果子之中 石榴爲上 △蕤呬耶經中 其果子中石榴爲上 於諸根中毘多羅根爲上 ▲列祖提綱錄四十中峰本 庭中一樹石榴花 曉日照開如潑血
석류(石榴) 귀자모신(鬼子母神)이 소지한 과물(果物)이니 일체의 공물 과자(果子) 가운데 석류가 상(上)이 됨. △유희야경중. 그 과자 중에 석류가 상(上)이 되고 제근(諸根) 중에 비다라근(毘多羅根)이 상이 된다. ▲열조제강록40 중봉본. 뜰 가운데 한 나무 석류화(石榴花)여, 밝은 해가 비추어 피니 피를 뿌린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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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錫類】 語出詩大雅旣醉 孝子不匱 永錫爾類 毛傳 類 善也 ▲如淨續語錄 天童遺落錄序 好事不乏 天必錫類
석류(錫類) 말이 시 대아 기취(旣醉)에 나옴. 효자가 다하지 아니하니 길이 너에게 좋음(類)을 주리라. 모전(毛傳) 류(類)는 선(善)이다. ▲여정속어록. 천동유락록서. 호사(好事)가 모자라지 않으니 하늘이 반드시 좋은 것을 주리라(錫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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