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93쪽

태화당 2019. 11. 9. 11:18

釋摩男又稱摩訶男 釋種摩訶男 屬中印度迦毘羅衛城釋迦種 或云斛飯王之子 或云甘露飯王之子 未知孰是 按增一阿含經二十六 當舍衛城之流離王 討伐迦毘羅衛城釋迦族時 摩訶男爲救釋種族 自願捨命於水中 或謂此人與五比丘中之摩訶男爲同一人 [五分律十五 有部毘奈耶破僧事二 五分律三 智度論三] 宗鏡錄三十 釋摩男所執一切砂礫 皆變爲寶

석마남(釋摩男) 또 명칭이 마하남(摩訶男; mahānāma)ㆍ석종마하남(釋種摩訶男)이니 중인도 가비라위성 석가종(釋迦種)에 속함. 혹은 이르되 곡반왕(斛飯王)의 아들이라 하며 혹은 감로반왕(甘露飯王)의 아들이라 하니 어떤 것이 옳은지 알지 못함. 증일아함경26을 안험컨대 사위성의 유리왕이 가비라위성 석가족을 토벌할 때에 당해 마하남이 석종족(釋種族)을 구제하기 위해 자원하여 수중에서 목숨을 버렸음. 혹은 이르기를 이 사람은 5비구 중의 마하남과 동일한 사람이라 함 [오분율15. 유부비나야파승사2. 오분율3. 지도론3]. 종경록30. 석마남(釋摩男)이 잡는 바의 일체 와력(砂礫)이 모두 변해 보배로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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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摩訶衍論藏十卷 龍樹菩薩造 筏提摩多譯 釋起信論者 常略云釋論 收於大正藏第三十二冊 宗鏡錄五十一 釋摩訶衍論云 阿賴耶識 總有十種

석마하연론(釋摩訶衍論藏) 10. 용수보살이 지었고 벌제마다(筏提摩多)가 번역했음. 기신론을 해석한 것이니 늘 줄여 이르되 석론이라 함. 대정장 제32책에 수록되었음. 종경록51. 석마하연론(釋摩訶衍論)에 이르되 아뢰야식에 모두 10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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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名】 ①五重玄義之一 見五重玄義 傳燈錄二十七天台智者 師常謂 法華爲一乘妙典 (中略)遂出玄義 曰釋名 辨體 明宗 論用 判敎相之五重也 東漢劉熙撰 是一部專門探求事物名源的字書 全書八卷二十七篇 [百度百科] 祖庭事苑一 買餬餠 餬當作胡 胡虜之總稱 用胡麻作餠 故曰胡餠 故釋名曰 胡餠 言以胡麻著之也

석명(釋名) 오중현의의 하나. 오중현의(五重玄義)를 보라. 전등록27 천태지자. 스님이 늘 이르되 법화는 1()의 묘전(妙典)이다 (중략) 드디어 현의(玄義)를 내었으니 가로되 석명(釋名)ㆍ변체ㆍ명종ㆍ논용ㆍ판교상의 5()이다. 동한 유희(劉熙)가 지었음. 이는 1(), 전문으로 사물의 명원(名源)을 탐구하는 자서(字書)니 전서가 827[백도백과]. 조정사원1. 매호병(買餬餠) ()는 마땅히 호()로 지어야 하나니 호로(胡虜)의 총칭임. 호마(胡麻; 는 깨)를 써서 병()을 만들므로 고로 가로되 호병(胡餅). 고로 석명(釋名; 釋飮食)에 가로되 호병(胡餅)은 말하자면 호마(胡麻)를 그것에 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