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室瑛】 元代臨濟宗僧祖瑛 字石室 詳見祖瑛
석실영(石室瑛) 원대 임제종승 조영의 자가 석실이니 상세한 것은 조영(祖瑛)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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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室行者】 唐代僧善道値沙汰 乃作行者 居潭州石室 世稱石室行者 石室善道 參善道 ▲碧巖錄第三十四則 只如善道和尙 遭沙汰後 更不復作僧 人呼爲石室行者 每踏碓忘移步
석실행자(石室行者) 당대승 선도가 사태를 만나 이에 행자가 되었고 담주 석실에 거주했는데 세칭이 석실행자ㆍ석실선도니 선도(善道)를 참조하라. ▲벽암록 제34칙. 지여(只如) 선도화상은 사태를 만난 후 다시 또 승인이 되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석실행자라고 호칭했다. 매번 답대(踏碓; 디딜방아를 밟다)하면서 이보(移步; 걸음을 옮김)를 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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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室輝】 宋代楊岐派僧 字石室 嗣無準師範 住越州光孝 [增集續傳燈錄四 續燈存稾四]
석실휘(石室輝) 송대 양기파승. 자가 석실이며 무준사범을 이었으며 월주 광효에 거주했음 [증집속전등록4. 속등존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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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氏】 指佛 佛法 佛門 釋 釋迦牟尼之略 ▲臨濟語錄 道流 莫將佛爲究竟 我見猶如廁孔 菩薩羅漢盡是枷鎖縛人底物 所以文殊仗劍殺於瞿曇 鴦掘持刀害於釋氏 ▲萬法歸心錄序 余非釋氏 而輒喜釋氏之書 非喜釋氏也 喜釋氏而同乎孔氏也
석씨(釋氏) 불ㆍ불법ㆍ불문을 가리킴. 석(釋)은 석가모니의 약칭. ▲임제어록. 도류여. 부처를 가지고 구경을 삼지 말아라. 내가 보기론 마치 측공(廁孔)과 같다. 보살과 라한은 다 이 칼(枷)과 차꼬로 사람을 묶는 물건이다. 소이로 문수가 검을 가지고 구담을 죽이려 했고 앙굴(鴦掘)이 칼을 가지고 석씨(釋氏)를 해치려 했다. ▲만법귀심록서. 나는 석씨(釋氏)가 아니지만 번번이 석씨의 서적을 좋아한다. 석씨를 좋아함이 아니라 석씨가 공씨(孔氏)와 동등함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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