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田薰】 宋代楊岐派僧法薰字石田 詳見法薰
석전훈(石田薰) 송대 양기파승 법훈의 자가 석전이니 상세한 것은 법훈(法薰)을 보라.
【石點頭】 形容講經說法 十分動聽感人 以致石頭也感動得點頭 參頑石點頭 ▲祖堂集五雲喦 師示衆云 從門入者非寶 直饒說得石點頭 亦不干自己事
석점두(石點頭) 강경하고 설법하매 십분 듣는 이를 움직이고 사람을 감동시킴을 형용함이니 석두도 감동하여 점두(點頭; 머리를 끄덕임)를 얻음에 이르게 함. 완석점두를 참조하라. ▲조당집5 운암. 스님이 시중해 이르되 문으로부터 들어오는 것은 보배가 아니다. 직요(直饒; 가령. 卽使) 설법하여 돌이 점두(石點頭)함을 얻더라도 또한 자기의 일과 상간(相干)되지 않는다.
【石梯】 唐代僧 鄂州茱萸禪師法嗣 茱萸嗣南泉普願 [傳燈錄十一 聯燈會要八]
석제(石梯) 당대승. 악주 수유선사의 법사. 수유는 남천보원을 이었음 [전등록11. 연등회요8].
【石梯問去】 石梯 茱萸禪師法嗣 師資皆亡其名 請益錄第三十七則石梯問去 石梯問侍者 什麽處去 者云 上堂齋去 梯云 我豈不知汝上堂齋去 者云 除此之外 別道什麽 梯云 我祇問汝本分事 者云 若問本分事 某甲實是上堂齋去 梯云 不謬爲吾侍者
석제문거(石梯問去) 석제는 수유선사의 법사니 사자(師資) 모두 그 이름을 망실했음. 청익록 제37칙 석제문거(石梯問去). 석제가 시자에게 묻되 어느 곳으로 가느냐. 시자가 이르되 상당하여 재(齋)하러 갑니다. 석제가 이르되 내가 어찌 네가 상당하여 재하러 가는 줄 알지 못하겠느냐. 시자가 이르되 이를 제한 밖에 특별히 무엇을 말하시렵니까. 석제가 이르되 나는 단지 너의 본분사를 묻는다. 시자가 이르되 만약 본분사를 물으신다면 모갑은 실로 이 상당하여 재하러 갑니다. 석제가 이르되 나의 시자가 되기에 어긋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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