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梯子】 石臺階 子 後綴 ▲五燈嚴統二十二蒙山異 復參皖山 一日上石梯子 廓然大悟
석제자(石梯子) 석대의 계단. 자는 후철. ▲오등엄통22 몽산이. 다시 환산을 참했다. 어느 날 석제자(石梯子)에 오르다가 휑하게 대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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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提洹因】 同釋提桓因 ▲宏智廣錄九 鬧市裏釋提洹因 百草頭俱低和尙
석제환인(釋提洹因) 석제환인(釋提桓因)과 같음. ▲굉지광록9. 요시리(鬧市裏; 시끄러운 시장 속)의 석제환인(釋提洹因)이며 백두초(百草頭)의 구지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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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提桓因】 <梵> śakro devānāṃ indraḥ 又云釋迦提婆因提 釋迦因陀羅 釋迦提桓因陀羅 新云釋迦提婆因陀羅 釋迦提婆因達羅 釋迦 譯曰能 提婆譯曰天 因陀羅譯曰主 又曰帝 卽能天主 住於須彌山頂上 忉利天(卽三十三天)之主也 略稱釋帝與帝釋 舊音之釋提桓因者 釋之一字寫釋迦 提桓之二字 寫提婆 因之一字寫因陀羅 [智度論五十四 慧苑音義上 慧琳音義二十五 觀音經義疏下 法華玄贊二] ▲祖庭事苑五 釋提桓因請佛升忉利爲母說法 請三月夏安居
석제환인(釋提桓因) <범> śakro devānāṃ indraḥ. 또 이르되 석가제바인제ㆍ석가인다라ㆍ석가제환인다라며 신역에 이르되 석가제바인다라ㆍ석가제바인달라임. 석가(釋迦)는 번역해 가로되 능(能)이며 제바(提婆)는 번역해 가로되 천(天)이며 인다라(因陀羅)는 번역해 가로되 주(主)며 또 가로되 제(帝)니 곧 능천주(能天主)임. 수미산 정상에 거주하는 도리천(곧 三十三天)의 주(主)임. 약칭이 석제(釋帝)와 제석(帝釋)임. 구음(舊音)의 석제환인(釋提桓因)이란 것은 석(釋)의 1자는 석가(釋迦)로 서사하고 제환(提桓) 2자는 제바(提婆)로 서사하고 인(因)의 1자는 인다라(因陀羅)로 서사함 [지도론54. 혜원음의상. 혜림음의25. 관음경의소하. 법화현찬2]. ▲조정사원5. 석제환인(釋提桓因)이 불타에게 청하여 도리천에 올라 어머니(마야부인)를 위해 설법하시게 하면서 석 달의 하안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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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潮寧】 淸代曹洞宗僧大寧 字石潮 詳見大寧
석조녕(石潮寧) 청대 조동종승 대녕의 자가 석조니 상세한 것은 대녕(大寧)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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