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析智】 分析小乘諸法而觀空性之智也 ▲宗鏡錄二十九 又偈云 正直捨方便 但說無上道 此正不指世間爲正 不指螢光析智爲正
석지(析智) 소승의 제법을 분석하여 공성(空性)을 관하는 지(智)임. ▲종경록29. 또 게에 이르되 정직(正直)하게 방편을 버리고 단지 무상도(無上道)를 설한다. 여기에서의 정(正)은 세간을 가리켜 정(正)으로 삼음이 아니며 형광(螢光)의 석지(析智)를 가리켜 정(正)으로 삼음이 아니다.
) -->
【石窓】 宋代曹洞宗僧法恭 字石窓 詳見法恭
석창(石窓) 송대 조동종승 법공의 자가 석창이니 상세한 것은 법공(法恭)을 보라.
) -->
【石窻恭】 宋代曹洞宗僧法恭字石窻 詳見法恭
석창공(石窻恭) 송대 조동종승 법공의 자가 석창이니 상세한 것은 법공(法恭)을 보라.
【夕惕】 謂至夜晚仍懷憂懼 工作不懈 ▲緇門警訓八錫杖賦 用之舍之兮能無夕惕
석척(夕惕) 이르자면 야만(夜晚; 밤. 야간)에 이르기까지 그대로 우구(憂懼)를 품고 공작에 게으르지 아니함. ▲치문경훈8 석장부. 이를 쓰고 이를 버리매 능히 석척(夕惕)이 없겠는가.
【石樵玘】 淸代臨濟宗僧超玘 字石樵 詳見超玘
석초기(石樵玘) 청대 임제종승 초기의 자가 석초니 상세한 것은 초기(超玘)를 보라.
) -->
【石竺嵩】 淸代臨濟宗僧性嵩字石竺 詳見性嵩
석축숭(石竺嵩) 청대 임제종승 성숭의 자가 석축이니 상세한 것은 성숭(性嵩)을 보라.
) -->
【惜取】 愛惜 珍惜 取 後綴 ▲五燈會元六洛浦元安 問 法身無爲 不墮諸數 是否 師曰 惜取眉毛好
석취(惜取) 애석. 진석(珍惜). 취는 후철. ▲오등회원6 낙포원안. 묻되 법신은 무위라 제수(諸數)에 떨어지지 않는다 하니 그렇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눈썹을 석취(惜取)해야 좋으리라.
【惜取眉毛】 禪家常語 有以向人妄說之因 受眉鬚墮落之果之語 參不惜眉毛 ▲祖堂集二荷玉 問 古人道 釋迦掩室於摩竭 淨名杜口於毘耶 時人皆云不昧於眞宗 未審古人意如何 師云 惜取眉毛好
석취미모(惜取眉毛) 선가의 상어(常語)니 타인을 향해 망설(妄說)한 인유로 눈썹이 떨어지는 과보를 받는다는 말이 있음. 불석미모를 참조하라. ▲조당집2 하옥. 묻되 고인이 말하기를 석가는 마갈에서 엄실(掩室)하고 정명은 비야에서 두구(杜口)했다 하매 시인(時人)이 다 이르기를 진종(眞宗)에 어둡지 않음이라 하거니와 미심하오니 고인의 뜻이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눈썹을 석취(惜取眉毛)해야 좋으리라.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18쪽 (0) | 2019.11.10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17쪽 (0) | 2019.11.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15쪽 (0) | 2019.11.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14쪽 (0) | 2019.11.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13쪽 (0) | 2019.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