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塔】 卽石造之層塔 又稱石窣堵波 石塔婆 原爲死者之紀念 爲標德而建之 佛於凡僧已上雖許建之 然有等級之差 ▲元賢廣錄一 石塔凌空高萬丈 多少遊人枉費觀
석탑(石塔) 곧 석조의 층탑. 또 호칭이 석솔도파(石窣堵波)ㆍ석탑파(石塔婆)니 원래 죽은 자의 기념이 되며 덕을 표(標)하기 위해 건립함. 불타가 범승(凡僧) 이상에게 비록 그것을 건립함을 허락했지만 그러나 등급의 차이가 있음. ▲원현광록1. 석탑이 허공에 올라 높이가 만장(萬丈)이라 다소의 유인(遊人)이 헛되이 관광(觀光)을 소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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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塔戒】 宋代雲門宗僧 名無擇 得法於東京慧林寺若沖 初住杭州西湖 遷揚州石塔 退席渡江 時東坡知揚州 疏請再臨主持 聲名由是大振 後東坡並爲作戒衣銘 傳誦一時 [補續高僧傳二十三 五燈全書三十五 續傳燈錄十六]
석탑계(石塔戒) 송대 운문종승. 이름은 무택이며 동경 혜림사 약충(若沖)에게서 득법했음. 처음엔 항주 서호에 거주했고 양주 석탑으로 옮겼다가 퇴석(退席)하고 도강했음. 때에 동파(東坡)가 양주를 지(知; 主管)했는데 소(疏)로 청하여 재림(再臨)하여 주지(主持)했음. 성명(聲名)이 이로 말미암아 크게 떨쳤음. 후에 동파가 아울러 계의명(戒衣銘)을 지었고 한 때 전송(傳誦)했음 [보속고승전23. 오등전서35. 속전등록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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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塔子】 卽石塔 子 後綴 ▲頌古聯珠通集三十九 門前石塔子 八白與九紫
석탑자(石塔子) 곧 석탑이니 자는 후철. ▲송고연주통집39. 문 앞의 석탑자(石塔子)가 8백(白)과 9자(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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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風】 釋敎之風規 ▲禪林疏語考證三 轉業風而作釋風
석풍(釋風) 석교의 풍규. ▲선림소어고증3. 업풍을 돌려 석풍(釋風)으로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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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析玄記】 二卷 唐代僧敬雲撰 又作五位析玄記 惜已散軼 據佛祖統紀二十二載 敬雲係建業(江蘇江寧縣南)人 精硏天台宗敎學 竝博通衆經 昭宗光化二年(899) 於永嘉寺講經 乃依俱舍論所述小乘入道五位 著成析玄記二卷 ▲禪林疏語考證一 析玄記 觀身五種不淨 第四外相不淨 謂觀此身 現見外相皆是不淨 九孔常流種種穢惡 如破皮囊滿盛不淨
석현기(析玄記) 2권. 당대승 경운(敬雲)이 지었음. 또 오위석현기로 지음. 애석하게도 이미 산일(散軼; 散佚이니 흩어져 없어짐)했음. 불조통기22의 기재에 의하면 경운은 이 건업(강소 강녕현 남) 사람이며 천태종 교학을 정연(精硏)했으며 아울러 뭇 경전에 박통했음. 소종 광화 2년(899) 영가사에서 강경하다가 이에 구사론에서 서술한 바 소승 입도 5위(位)에 의해 석현기 2권을 저작해 이루었음. ▲선림소어고증1. 석현기(析玄記) 관신오종부정(觀身五種不淨) 제4 외상부정(外相不淨) 이르자면 이 몸을 관하매 현재 외상이 모두 이 부정함을 봄이다. 아홉 구멍에서 늘 갖가지 예악(穢惡; 더러운 것)이 흐름이 마치 갈라진 가죽 주머니에 부정이 가득 찬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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