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湖美】 元代楊岐派僧至美 字石湖 詳見至美
석호미(石湖美) 원대 양기파승 지미의 자가 석호니 상세한 것은 지미(至美)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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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火】 燧石擊出之火光 比喩生滅之迅速 ▲萬善同歸集下 無常迅速 念念遷移 石火風燈 逝波殘照 露華電影 不足爲喩
석화(石火) 부싯돌을 쳐서 나오는 화광이니 생멸의 신속함에 비유. ▲만선동귀집하. 무상이 신속하여 염념(念念)에 천이(遷移)하나니 석화(石火)와 풍등(風燈; 바람 앞의 등불), 서파(逝波; 떠나는 파도)와 잔조(殘照; 저녁놀), 노하(露華; 이슬)와 전영(電影)으로 족히 비유하지 못한다.
【石火光中】 禪林疏語考證三 石火光中 杜甫詩 蝸牛角上爭何事 石火光中寄此身 ▲禪林疏語考證三 眯目于塵緣影裡 置身于石火光中
석화광중(石火光中) 선림소어고증3. 석화광중(石火光中) 두보 시 달팽이 뿔 위에 무슨 일을 다투는가 석화의 빛 속에 이 몸을 기탁했다. ▲선림소어고증3. 진연(塵緣)의 그림자 속에 눈에 티가 들어가고 석화의 빛 속(石火光中)에 몸을 안치했다.
【石火電光】 亦作電光石火 比喩禪機迅疾 稍縱卽逝 ▲臨濟語錄 大德 到這裏學人著力處不通風 石火電光卽過了也 學人若眼定動 卽沒交涉 擬心卽差 動念卽乖
석화전광(石火電光) 또 전광석화로 지음. 선기(禪機)가 신질(迅疾)하여 조금만 놓쳐도 곧 떠나버림에 비유함. ▲임제어록. 대덕이여, 이 속에 이르러선 학인이 힘을 붙일 곳이니 바람도 통하지 않으며 석화와 전광(石火電光)이라도 곧 지나가버릴 것이다. 학인이 만약 눈을 깜작이면(定動) 곧 교섭이 없다. 마음에 헤아리면 곧 어긋나고 생각을 움직이면 곧 어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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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吼徹】 淸代臨濟宗僧元徹 字石吼 詳見元徹
석후철(石吼徹) 청대 임제종승 원철의 자가 석후니 상세한 것은 원철(元徹)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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