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21쪽

태화당 2019. 11. 10. 10:07

禪家流對禪宗僧人的泛稱 續傳燈錄十二廣慧寶琳 禪家流 莫莽鹵 眨上眉毛好看取

선가류(禪家流) 선종 승인에 대한 범칭(泛稱). 속전등록12 광혜보림. 선가류(禪家流)여 망로(莽鹵)하지 말지니 눈썹을 깜작이며 좋이 간취(看取)하라.


善覺唐代僧 嗣馬祖道一 隱居潭州(今湖南長沙)華林寺 常持錫杖 夜出林麓間 七步一振錫 裴休問之師作何行業 答曰山僧常念觀音 [傳燈錄八]

선각(善覺) 당대승. 마조도일을 이었고 담주(지금의 호남 장사) 화림사에 은거했음. 늘 석장을 가졌고 밤에 임록(林麓) 사이에 나가 일곱 걸음에 한 번 석장을 떨쳤음. 배휴가 그에게 묻되 스님은 어떤 행업을 지었습니까. 답해 가로되 산승은 늘 관음을 외웁니다 [전등록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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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覺孟子萬章 以先覺覺後覺 列祖提綱錄三十一弘覺忞 先知覺後知 先覺覺後覺

선각(先覺) 맹자 만장. 선각으로 후각을 각()하게 한다. 열조제강록31 홍각민. 선지(先知)가 후지를 각하게 하고 선각(先覺)이 후각을 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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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覺道詵新羅國僧道詵諡號先覺國師 詳見道詵

선각도선(先覺道詵) 신라국승 도선의 시호가 선각국사니 상세한 것은 도선(道詵)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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